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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19-03-17 08:09 포용력와 관용정신이 좋으신 주인장님.
2019-03-17 05:48 찬미가 434장의 3절 1
2019-03-16 19:48 누가 저자의 본문을 고쳤나? 3
2019-03-16 17:49 짐승의 수는 666 혹은 616 인가?
2019-03-14 19:32 같이않은 견해를 기대하며 10
2019-03-08 17:01 Wonderful Words of Life 4
2019-03-08 07:10 조사심판 그리고 재림 전 심판 8
2019-03-06 09:06 밤을 샜으나 10
2019-02-09 18:10 최인훈의 『광장』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불온한 일일까요?
2019-02-06 02:47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2019-01-22 08:08 나의 종말관 1 file
2019-01-01 07:09 난 뉴스타트 안 한다 6 file
2018-12-29 21:38 안식일(5) 나의 종교 그리고 너의 종교 7 file
2018-12-29 06:46 안식일(4) 미래의 종교 1 file
2018-12-29 00:16 안식일(3) 율법의 종교 file
2018-12-28 04:43 안식일(2) 생활의 종교 file
2018-12-27 06:31 안식일(1) 쉼의 종교 1 file
2018-12-26 00:24 기도하지 말자. 화내자.
2018-12-25 17:02 은퇴에 대해
2018-12-24 21:38 Merry Christmas
2018-12-24 07:13 에스 독구 메리 봇지 2 file
2018-12-13 18:43 첫 발자국
2018-11-29 06:15 그래 내가 뭐라 합디까? 교리에 목매지 말라고 안 하던가요? 2 file
2018-11-28 08:53 바울에대한 질문 1
2018-11-17 06:14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1 file
2018-11-05 13:41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2018-11-03 04:35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2018-10-30 00:18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2018-10-29 01:39 삶과 죽음 1
2018-10-25 04:46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3
2018-10-22 07:14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1
2018-10-21 20:44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2018-09-22 21:05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2018-09-21 17:37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2018-09-20 19:52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19-03-19 21:25       별말씀을요. 표정과 음성이 거의 전문가답군요. 서부쪽에는 풍성한 비가 내려 온천지...
2019-03-17 23:33 안녕하세요. fmla님!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을 다시 찾아서 올렸습니다. 이 학생들은 엘렌지 화잇여...
2019-03-17 17:40 교회 50년 다녀서 그것도 모르면 숙맥....
2019-03-17 10:15 장로님, 계시록은 유대인의 식, 혹은 유대인의 식의 연장선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니, 그 후로...
2019-03-17 08:43 잘 들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함락할 적에 어린아이들까지 다 죽이라고 명령하신 분은, 어...
2019-03-17 08:37 나는 님의 모든 질문(김 장로님의 모든 문제 제기도 포함)에 대해서 정답을 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
2019-03-17 08:30 반세기 넘는다는 건 50년 넘는다는 말인가요? 그런 분이 아래 저 하고 대화를 한 내용에 대해서는 참으로 의...
2019-03-17 08:18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일부러 추가합니다. 일요 개신교회의 영원지옥설이란, 악인의 영혼은 불지옥에서...
2019-03-17 08:13 쬐끔만 더 생각해보셔. 계시록 7재앙이나 애굽 10재앙이나 일요 개신교의 영원지옥설보다는 좀 낫제..... 아...
2019-03-17 06:28 새롭게 배우는 것은 좋겠음니다 어떤땐 원 가사와 너무 다르게 의역했다 생각도 했음니다 그나저나 다른 교...
2019-03-17 06:18 화잇의 전도 575쪽에 “천주교를 찌르는 방법을 벗어나라” 는 의도의 글이 있다는데요 직접 확인을 못했습니...
2019-03-16 22:08 고친 곳이 여러군데입니다 교과와 저자의 책을 비교해 보니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니 저자가 뿔났지요 교단은...
2019-03-16 15:52 고맙습니다 사실 성경을 이용한 논리가 어떤때는 그 말씀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여 혼돈할 때가 있습니다 마...
2019-03-16 09:26 영상이 뜨지않아 섭섭하지만 상상으로도 충분히 쉼과 감동을 얻습니다 오랫만에 뵙는 이름이 낮설진 않아서 ...
2019-03-16 07:11 누가 내 글에다가 이런 낙서를 해 놨나요? 지우시오 보자보자 하니 너무 심하시네요 이런 낙서는 본글 올려...
2019-03-16 07:10 이건 전부 유대인식의 표현입니다 유대인을 위한 성경인 구약의 방법입니다 계시록도 그 연장선입니다 온통 ...
2019-03-15 04:05 참고하겠습니다
2019-03-14 22:39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고 계6:16에 말하죠. 진노하는 어린양이라... 어린양의 진노란 태어나기 ...
2019-03-14 19:11 이 또한 무슨 회귀한 댓글이가? 일차적 독자를 제외한 편지라 이와같은 해석을 우리는 저자의도밖의 한계를 ...
2019-03-14 19:08 거듭난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조사심판이 필요하지요. 그래야 구원받을 가능성의 희망이 보이지요. 기듭난...
2019-03-14 19:05 그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베르티에, "교황아, 내 칼을 받든지, 프랑스 감옥에 갇히든...
2019-03-14 19:00 허허 하하 나는 본인의 연구도아닌 남의 것을 학습하여 모든 것을 아는양하는 분들과 어떻게 대화하느 법을 ...
2019-03-14 18:53 하나님과 친밀한 교재를 나누는 날들이 안식의 날들이지요'<br>안식일은 하나님의 전지성에서 마련하신 은혜...
2019-03-14 18:26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그 사랑또한 무한합니다.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인간의 ...
2019-03-14 18:22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조사심판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 (들꽃 님 글) 당시 독자가 그 시대...
2019-03-14 18:13 안식일에 쉬는것 맞습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내어맡길때 참 쉼이 있지요. 날짜로 안식일지킨다고 참안식이...
2019-03-14 17:57 하나님 만나 사랑받고 살다가 수개월후 성경알씀 읽는 중에 기가막힌 일들을 경험합니다. 성경보기전 영적으...
2019-03-14 16:45 위키에 의하면,. 교황은 나폴레옹이 자신에게 위협적 세력임을 알고, 오스트리아와 연합하지만, 나폴레옹은 ...
2019-03-14 16:37 참, 답답한 사람이군요. 당시의 독자들이 조사심판 사건을 이해하거나 말거나, 그게 님에게 무슨 상관이지요...
2019-03-14 16:23 제가 그만큼 얘기했지 않습니까? 프랑스 사건만이 아니라, 중세, 근세,근대, 현대, 심지어 천국에서 벌어질 ...
2019-03-14 16:18 나무위키에서 "베르티에"(장군)을 검색해보십시오. 아래와 같은 자세한 정보가 나옵니다. 1798년 비오(피우...
2019-03-14 15:54 하나님 더 잘 믿을려고 재림교회 왔다가 하나님 더 잘 믿을려고 재림교회 떠난 분인데요. 어쩌면 쫓겨난 것...
2019-03-14 15:23 재림교회 와서 첫 예배 설교때 부터 화잇글을 많이 언급하는데 참 많이 꺼리껴지고 부담되었었는데 ... 건강...
2019-03-14 14:46 조금씩 전염되고 있네요. 30여년전에 철저히 10년간 뉴스타트하는 바람에 실망시킨 사람들이 있어서 <br>그...
2019-03-14 10:10 역사주의적 해석법으로의 접근으로는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정해석을 당시 독...
2019-03-14 09:46 오타가 낫네요 “ 피했다” 를 “ 패배시켰다 -뿔이 상함받았다” 로 바로잡습니다. 물론 주어는 나폴레옹 입니...
2019-03-14 05:41 "나폴레옹은 1796년에 피우스 6세를 피했다" ----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지요? 번역이 필요합니다. "1801년...
2019-03-14 05:34 다니엘 7장 4절부터 6절은 다니엘의 시대보다 몇 백년 후의 일이고, 7절부터 12절은 다니엘이 살던 구약시대...
2019-03-14 05:28 왜 횡설수설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관련 사건과 비교해서 현재형으로도 써야 하고, 과거형으로도 써야 하...
2019-03-14 05:10 아무 이상이 없는데요. 저로서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요? 그것만이 아니라. 요...
2019-03-10 16:45 내가 본 가사에 의하면 나폴레옹은 1796년에 피우스 6세를 피했으나 1801년에 교황 피우스 7세의 카톨릭 교...
2019-03-10 15:51 교과 월요소지에서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가 가까웠기 때문에”—- 나의 의문점 1) 내성경에는 다가오는 미래...
2019-03-10 15:03 어떤분의 말갗이 안식일은 거룩하게 지키라는 신의 명령으로의 안식일보다 쉼을 이행하시는 안식의 하나님을...
2019-03-08 16:45 안녕하세요. 장로님! 삭막한 이곳에 언제나 공감되는 좋은 글로 가득 채워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2019-01-13 19:54 장로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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