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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19-02-09 18:10 최인훈의 『광장』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불온한 일일까요?
2019-02-06 02:47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2019-01-22 08:08 나의 종말관 file
2019-01-01 07:09 난 뉴스타트 안 한다 5 file
2018-12-29 21:38 안식일(5) 나의 종교 그리고 너의 종교 6 file
2018-12-29 06:46 안식일(4) 미래의 종교 file
2018-12-29 00:16 안식일(3) 율법의 종교 file
2018-12-28 04:43 안식일(2) 생활의 종교 file
2018-12-27 06:31 안식일(1) 쉼의 종교 file
2018-12-26 00:24 기도하지 말자. 화내자.
2018-12-25 17:02 은퇴에 대해
2018-12-24 21:38 Merry Christmas
2018-12-24 07:13 에스 독구 메리 봇지 2 file
2018-12-13 18:43 첫 발자국
2018-11-29 06:15 그래 내가 뭐라 합디까? 교리에 목매지 말라고 안 하던가요? 1 file
2018-11-28 08:53 바울에대한 질문 1
2018-11-17 06:14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1 file
2018-11-05 13:41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2018-11-03 04:35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2018-10-30 00:18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2018-10-29 01:39 삶과 죽음 1
2018-10-25 04:46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2
2018-10-22 07:14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0
2018-10-21 20:44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2018-09-22 21:05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2018-09-21 17:37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2018-09-20 19:52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2018-09-17 06:59 사탄의 일
2018-09-16 02:39 아름다운 성직자.
2018-09-15 07:33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2018-09-15 07:15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2018-08-09 08:14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2018-08-09 03:54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2018-08-09 03:5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2018-08-07 21:19 욕쟁이 영감 3 file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19-01-13 19:54 장로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08 08:30 죄송합니다. 뉴스타트에는 R(휴식)도 있네요. 물론, 위의 댓글은 그걸 알면서도 적은 것입니다. 신 목사님은...
2019-01-06 05:21 신 목사님 췌장암은 뉴스타트 안하고, 먹을 거 엉망으로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로 생긴 겁니다....
2019-01-06 05:15 장로님, 참 오랜만입니다. 무좀에는 카네스텐이 좋습니다. 먹는 약은 왜 먹습니까? 그 약효는 발바닥으로 집...
2019-01-03 18:42 세천사의 기별. 다니엘서 .안식일 예배. 조사심판. 남은 교회 .예언의신 .안식일 교인. 얼추 30년 가까이 ...
2019-01-03 18:23 장로님. 저도 안 하는데요.~ 거창하게 건강식이 뭐니 어떻니 해도 제 입맛은 태생적 으로 기름진 음식은 입...
2019-01-01 17:34 결국 뛰쳐나가든지 왕창 무시해 버리든지 선택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장로님같은 분이 계시니까 희망을 버...
2018-12-31 17:10 그런 일이 있었군요 결국 약속 안 지킬 겁니다 다음 번이란 것이 없을 겁니다 그 저자 또 속았습니다 계시록...
2018-12-31 16:16 본인은 안식교인으로 육십년넘게 삶면서 의문이 생길때 답해줄 마땅한 분을 찾지못했는데 게시판글로 숨통이...
2018-12-31 02:20 5개의 연재에 유일하게 댓글 다셨군요 반갑습니다 민초식구들 대화 좀 합시다 일부변경선 부근의 섬나라는 ...
2018-12-30 17:17 연속돼는 글을 잘 읽고 도의하는 바가 많음니다. 우리는 안식일의 내용보다 언제가 안식일인가을 더 관심가...
2018-12-25 05:56 여행의 즐거움 안 다녀 본 사람은 잘 모를 겁니다 개고생하면서도 줄기차게 떠나고 돌아옴을 반복하는 것은 ...
2018-12-24 18:00 장로님 건강하시구요. 반갑습니다.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개는 먹을것만 주면 따르는 인간을 지칭한다 생각 ...
2018-11-29 19:28 35년 간 이교회 에서 상징적인 분이었는데 대단한 결단 이군요. 역시 조사심판. 하나님의 남은무리를 자처 ...
2018-11-28 09:31 Kasda에 물으면 이질문에 대답이 있을듯한데 그곳에 회원등록을 하지않아서
2018-11-17 15:10 본인은 장로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하나님이 사랑이라며 속죄와 연관된 조사심...
2018-11-04 12:58 삭제돼기전 글을 읽은 사람으로서 이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 성경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성...
2018-11-02 04:56 환장하긋습니다. 이단 아버지 만나 이단교회에 태어나 두 생명이 또 이단교회 목사되는게 머나 부러운가? ...
2018-10-30 00:19 백과 사전 참고 장인정신[匠人精神 ]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거나 한 가지 기술을 전공하여 그 일에 ...
2018-10-29 18:28 어떤 교인이 공석상에서 숯의 좋은 점을 간증( 가르침)을 하면서 화잇의 선지성을 강조했다 . 조금만 관심있...
2018-10-29 10:48 장로가 아닙니다. ㅎㅎ 저는 집사가 입 에 쨕~ 봍습니다. 연주 때문에 교회도 많이 빠지고 가끔씩 술도 한잔...
2018-10-29 01:30 뒷다마 맞았잖아요 그러니 어떤 이는 개가 전에 이럴 줄 았다 하기도 하고 이럴 수가 하기도 하고 이상구박...
2018-10-27 06:19 장로님 편안 하시죠 ㅎㅎ 30여년전 TV 에서 엔돌핀열풍 .굉장 해죠. 이민 와서 이교회 에 발을 들여놓을때쯤...
2018-10-26 18:34 장로님 기분 좋게 놀러 다니시는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드린 말씀의 의도는 죄로인해 나타난 현상이 최소한...
2018-10-26 12:28 잘 하셨습니다.
2018-10-26 03:48 우리 중의 선지자로 자리매김하면 별 일도 안 일어날 것을 유일한 선지자 마지막 선지자 운운하니 그럼 늦은...
2018-10-26 03:46 베레아 사람 이야기 지금 쓰고 있는 중입니다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데살로니카에 살면서 베레아 사람 욕...
2018-10-26 03:43 나는 단풍구경을 설픔으로 하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덕유산 가려면 기름값 4만원 도로비 1,2만원 그...
2018-10-25 20:58 화잇은 과학적인 기본 상식고 모르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돼지 고기보다 소고기가 현시대에는 사람에...
2018-10-25 20:44 장로님 딴지를 걸어 봅니다. 낙엽이 떨어지기전에 내는 색깔로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 슬픔을 느껴...
2018-10-25 17:04 나는 이글을 좋아한다 "성경이나 e white의 글이 하나님의 영감받은 글이냐 할때, *그렇다*한다고 그저자들...
2018-10-25 05:10 범죄로 인간에게는 낙엽이라는 것을 주셨는데 그 낙엽이 떨어지기 전에 내는 색깔로 인해 사람들은 즐거움을...
2018-10-24 04:17 장로님 안녕하세요. 강건하시길 간절한 맘으로 기원합니다. 위의 글을 보고 느낀것은 병아리 톡톡 하고 싸우...
2018-09-30 23:41 BC 5년 아빕월 1일=예수님 탄신일(출 40:2, 마1:23) =69이레 예언의 기산점.예수님은 죄로 무너진 이 세상을...
2018-09-19 19:02 내 나이 열살 때 어머님이 점 집 다녀 오시고는, 한참 풀어 주시던 모습이 기억 납니다. 그걸로 봐서는 장로...
2018-09-17 08:44 장로님 살아계셨군요 ㅋㅋ 내일 아침 여수 바닷가에 있는 캠핑장으로 갑니다 텐트를 치고서 낚시터로 옮겨서...
2018-09-17 06:57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 읽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모자라고
2018-09-17 06:56 장로님, 9988234 를 목표로!!
2018-09-15 22:25 앞으로는 교회 욕은 저희 집 강아지 두 마리에게 하소연 해보려 합니다. 알아 들을지 모르겠어요. 24일 남은...
2018-09-15 22:07 아쉽습니다. 많은 깨우침이 있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지난 배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8-09-15 08:36 신나게 욕하지 마십시오 ㅋㅋ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욕해도 다 알아 듣습니다 얼마나 귀신들인데요? ㅋㅋ 우...
2018-09-15 08:32 요즘은 교과해설 안 씁니다 주류들이 겁이 많아서 내가 해설 쓰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올릴 길을 막는 ...
2018-09-15 08:31 힘드시겠습니다 저는 교회에서는 안 가르칩니다 알아 먹을 분들이 별로 안 되는데 힘들께 몇 사람과 싸울일...
2018-09-15 08:28 감사합니다 요즘은 골골 합니다
2018-09-15 08:27 오랜만에 듣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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