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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18-11-17 06:14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newfile
2018-11-05 13:41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2018-11-03 04:35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2018-10-30 22:58 때들과 시기들은 우리의 알바가 아닌가??? 3
2018-10-30 00:18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2018-10-29 01:39 삶과 죽음 1
2018-10-25 04:46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2
2018-10-22 07:14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0
2018-10-21 20:44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2018-09-22 21:05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2018-09-21 17:37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2018-09-20 19:52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2018-09-17 06:59 사탄의 일
2018-09-16 02:39 아름다운 성직자.
2018-09-15 07:33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2018-09-15 07:15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2018-08-09 08:14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2018-08-09 03:54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2018-08-09 03:5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2018-08-07 21:19 욕쟁이 영감 3 file
2018-08-07 02:51 자살의 정당화 file
2018-08-04 05:08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구분은 '성서해석'
2018-07-31 03:02 마인드 바이러스 file
2018-07-30 07:01 마누라는 컴맹입니다 file
2018-07-29 20:19 상식 하나=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4 file
2018-07-29 06:17 히브리 사상 4 file
2018-07-26 21:34 Oksana Shachko (1987.1.31 ~ 2018.7.23)
2018-07-26 21:31 바리톤 - 윤 사무엘
2018-07-13 21:10 2018년 7월 7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1과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You Will Be My Witnesses) (7.01일-7.06금) [아래아한글][MS 워드] file
2018-07-13 21:07 2018년 7월 14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2과 오순절(Pentecost) (7.08일-7.13금)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2018-07-11 19:57 단상
2018-07-11 10:11 사람이 변할수 있을까? 5
2018-07-04 01:16 내 아들이 게이라니...
2018-07-03 07:43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ACE+ 성과확산 국제포럼(2018.07.04수)과 한국문학과종교학회 국제학술대회(07.04수-05목)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2018-07-01 21:18 구천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18-11-04 12:58 삭제돼기전 글을 읽은 사람으로서 이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 성경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성...
2018-11-02 04:56 환장하긋습니다. 이단 아버지 만나 이단교회에 태어나 두 생명이 또 이단교회 목사되는게 머나 부러운가? ...
2018-11-01 01:34 교리적 소수자여서 존중하지 않는 것 아닙니다. 어떤 이유로든, 님의 글을 존중하지 않는다고도 하지 않았습...
2018-10-31 05:32 안녕하세요. 글의 종류, 내용과 상관 없이 삭제하시는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닌가요? 삭제하시는건 자유...
2018-10-31 02:02 네, 우리의 알 바 아닙니다. 김운혁 님, 계속 삭제하면 알아서 그만 하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만 해주...
2018-10-30 00:19 백과 사전 참고 장인정신[匠人精神 ]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거나 한 가지 기술을 전공하여 그 일에 ...
2018-10-29 18:28 어떤 교인이 공석상에서 숯의 좋은 점을 간증( 가르침)을 하면서 화잇의 선지성을 강조했다 . 조금만 관심있...
2018-10-29 10:48 장로가 아닙니다. ㅎㅎ 저는 집사가 입 에 쨕~ 봍습니다. 연주 때문에 교회도 많이 빠지고 가끔씩 술도 한잔...
2018-10-29 01:30 뒷다마 맞았잖아요 그러니 어떤 이는 개가 전에 이럴 줄 았다 하기도 하고 이럴 수가 하기도 하고 이상구박...
2018-10-27 06:19 장로님 편안 하시죠 ㅎㅎ 30여년전 TV 에서 엔돌핀열풍 .굉장 해죠. 이민 와서 이교회 에 발을 들여놓을때쯤...
2018-10-26 18:34 장로님 기분 좋게 놀러 다니시는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드린 말씀의 의도는 죄로인해 나타난 현상이 최소한...
2018-10-26 12:28 잘 하셨습니다.
2018-10-26 03:48 우리 중의 선지자로 자리매김하면 별 일도 안 일어날 것을 유일한 선지자 마지막 선지자 운운하니 그럼 늦은...
2018-10-26 03:46 베레아 사람 이야기 지금 쓰고 있는 중입니다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데살로니카에 살면서 베레아 사람 욕...
2018-10-26 03:43 나는 단풍구경을 설픔으로 하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덕유산 가려면 기름값 4만원 도로비 1,2만원 그...
2018-10-25 20:58 화잇은 과학적인 기본 상식고 모르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돼지 고기보다 소고기가 현시대에는 사람에...
2018-10-25 20:44 장로님 딴지를 걸어 봅니다. 낙엽이 떨어지기전에 내는 색깔로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 슬픔을 느껴...
2018-10-25 17:04 나는 이글을 좋아한다 "성경이나 e white의 글이 하나님의 영감받은 글이냐 할때, *그렇다*한다고 그저자들...
2018-10-25 05:10 범죄로 인간에게는 낙엽이라는 것을 주셨는데 그 낙엽이 떨어지기 전에 내는 색깔로 인해 사람들은 즐거움을...
2018-10-24 04:17 장로님 안녕하세요. 강건하시길 간절한 맘으로 기원합니다. 위의 글을 보고 느낀것은 병아리 톡톡 하고 싸우...
2018-09-30 23:41 BC 5년 아빕월 1일=예수님 탄신일(출 40:2, 마1:23) =69이레 예언의 기산점.예수님은 죄로 무너진 이 세상을...
2018-09-19 19:02 내 나이 열살 때 어머님이 점 집 다녀 오시고는, 한참 풀어 주시던 모습이 기억 납니다. 그걸로 봐서는 장로...
2018-09-17 08:44 장로님 살아계셨군요 ㅋㅋ 내일 아침 여수 바닷가에 있는 캠핑장으로 갑니다 텐트를 치고서 낚시터로 옮겨서...
2018-09-17 06:57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 읽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모자라고
2018-09-17 06:56 장로님, 9988234 를 목표로!!
2018-09-15 22:25 앞으로는 교회 욕은 저희 집 강아지 두 마리에게 하소연 해보려 합니다. 알아 들을지 모르겠어요. 24일 남은...
2018-09-15 22:07 아쉽습니다. 많은 깨우침이 있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지난 배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8-09-15 08:36 신나게 욕하지 마십시오 ㅋㅋ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욕해도 다 알아 듣습니다 얼마나 귀신들인데요? ㅋㅋ 우...
2018-09-15 08:32 요즘은 교과해설 안 씁니다 주류들이 겁이 많아서 내가 해설 쓰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올릴 길을 막는 ...
2018-09-15 08:31 힘드시겠습니다 저는 교회에서는 안 가르칩니다 알아 먹을 분들이 별로 안 되는데 힘들께 몇 사람과 싸울일...
2018-09-15 08:28 감사합니다 요즘은 골골 합니다
2018-09-15 08:27 오랜만에 듣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18-09-05 22:21 장로님의 글에 힘입어 저도 조금 직설적으로 풀면, 교회에서 집사님 한분과 꿍짝이 잘 맞아서 신나게 교회 ...
2018-09-05 22:09 이제야 글쓰기가 가능해졌네요. 한 달 넘게 로그인이 되어도 글을 쓸 수가 없었는데. 설정 부분에가서 클릭...
2018-08-12 14:02 대체로 동의하는 글입니다. 지난 안식일 안교 경험한 글입니다 . 교사:월요일 소지 행10:34-35의 ---하나님...
2018-08-09 16:54 장로님의 건필을 늘 응원하며 지켜보는 한 사람입니다. 아직도 낚시와 등산을 즐기시니 청춘이시네요.
2018-07-30 20:04 장로님! 맞습니다. 어쉬의 연대기는 틀렸지요. 안식일교회는 빨리 회개 해야 합니다. 빨리 잘못을 시인하고 ...
2018-07-30 07:09 정말 오랜 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2018-07-30 07:08 재림교회 연대기는 독자적인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대주교인 어쉬의 연대기를 기준으로 모든 예언해석을 했...
2018-07-30 02:08 장로님 잘보셨습니다. 예수님은 bc6년 5월 중순경에 태어 났다고 루터교 평신도가 연구해 놓았습니다. 유진 ...
2018-07-30 02:01 장로님 오랜 만입니다.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장로님의 구구절절한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2018-07-29 17:47 그러네요 오타 수정했습니다 고마워요
2018-07-29 15:48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명세가 아닌 맹세가 맞지요?
2018-07-23 06:32 Rilke님 .제가 감히 말씀 드리지만 세상에 어느책을 보아도 사람이 알고자 하는 궁극은 알수 없습니다. 책을...
2018-07-14 08:53 아이고 오늘 책이 왔는데 jewish wisdom 이 왔어요 jewish Literacy를 쳤는데 한글 이름이 죽기 전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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