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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18-09-22 06:59 기독교의 가증한 2000년 역사 new
2018-09-21 17:37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2018-09-21 06:02 큰 계명과 큰 안식일
2018-09-20 19:52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2018-09-17 06:59 사탄의 일
2018-09-16 02:39 아름다운 성직자.
2018-09-15 07:33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2018-09-15 07:15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2018-09-13 16:56 요나의 표적을 불신하는 현 기독교의 비극적 운명 1
2018-09-11 19:23 안식일 교단의 거짓 교리들 8가지
2018-08-09 08:14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2018-08-09 03:54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2018-08-09 03:5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2018-08-07 21:19 욕쟁이 영감 3 file
2018-08-07 02:51 자살의 정당화 file
2018-08-04 05:08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구분은 '성서해석'
2018-07-31 03:02 마인드 바이러스 file
2018-07-30 07:01 마누라는 컴맹입니다 file
2018-07-29 20:19 상식 하나=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3 file
2018-07-29 06:17 히브리 사상 4 file
2018-07-26 21:34 Oksana Shachko (1987.1.31 ~ 2018.7.23)
2018-07-26 21:31 바리톤 - 윤 사무엘
2018-07-13 21:10 2018년 7월 7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1과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You Will Be My Witnesses) (7.01일-7.06금) [아래아한글][MS 워드] file
2018-07-13 21:07 2018년 7월 14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2과 오순절(Pentecost) (7.08일-7.13금)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2018-07-11 19:57 단상
2018-07-11 10:11 사람이 변할수 있을까? 5
2018-07-04 01:16 내 아들이 게이라니...
2018-07-03 07:43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ACE+ 성과확산 국제포럼(2018.07.04수)과 한국문학과종교학회 국제학술대회(07.04수-05목)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2018-07-01 21:18 구천
2018-06-28 23:58 성소수자에게 직접 듣는다: 초청합니다. 7월 8일.
2018-06-21 00:51 부고: 고 조도영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2
2018-06-12 23:45 찌 이야기 2 file
2018-06-12 22:14 내가 중재자가 되기는 애시 당초 글렀다 1 file
2018-05-30 00:26 자녀들이 절대로 들어서는 안될 말들!
2018-05-21 20:25 죽은 시인의 시가 산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다.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18-09-19 19:02 내 나이 열살 때 어머님이 점 집 다녀 오시고는, 한참 풀어 주시던 모습이 기억 납니다. 그걸로 봐서는 장로...
2018-09-17 08:44 장로님 살아계셨군요 ㅋㅋ 내일 아침 여수 바닷가에 있는 캠핑장으로 갑니다 텐트를 치고서 낚시터로 옮겨서...
2018-09-17 06:57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 읽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모자라고
2018-09-17 06:56 장로님, 9988234 를 목표로!!
2018-09-15 22:25 앞으로는 교회일은 저희 집 강아지 두 마리에게 해보려 합니다. 알아 들을지 모르겠어요. 24일 남은 전도회...
2018-09-15 22:07 아쉽습니다. 많은 깨우침이 있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지난 배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2018-09-15 08:36 신나게 욕하지 마십시오 ㅋㅋ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욕해도 다 알아 듣습니다 얼마나 귀신들인데요? ㅋㅋ 우...
2018-09-15 08:32 요즘은 교과해설 안 씁니다 주류들이 겁이 많아서 내가 해설 쓰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올릴 길을 막는 ...
2018-09-15 08:31 힘드시겠습니다 저는 교회에서는 안 가르칩니다 알아 먹을 분들이 별로 안 되는데 힘들께 몇 사람과 싸울일...
2018-09-15 08:28 감사합니다 요즘은 골골 합니다
2018-09-15 08:27 오랜만에 듣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18-09-15 08:24 내가 보기에 진짜 비극은 이런 것으로 비극을 논하는 운혁님입니다 섹스피어의 헴릿을 읽는 느낌입니다 많이...
2018-09-05 22:21 장로님의 글에 힘입어 저도 조금 직설적으로 풀면, 교회에서 집사님 한분과 꿍짝이 잘 맞아서 신나게 교회 ...
2018-09-05 22:09 이제야 글쓰기가 가능해졌네요. 한 달 넘게 로그인이 되어도 글을 쓸 수가 없었는데. 설정 부분에가서 클릭...
2018-08-12 14:02 대체로 동의하는 글입니다. 지난 안식일 안교 경험한 글입니다 . 교사:월요일 소지 행10:34-35의 ---하나님...
2018-08-09 16:54 장로님의 건필을 늘 응원하며 지켜보는 한 사람입니다. 아직도 낚시와 등산을 즐기시니 청춘이시네요.
2018-07-30 20:04 장로님! 맞습니다. 어쉬의 연대기는 틀렸지요. 안식일교회는 빨리 회개 해야 합니다. 빨리 잘못을 시인하고 ...
2018-07-30 07:09 정말 오랜 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2018-07-30 07:08 재림교회 연대기는 독자적인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대주교인 어쉬의 연대기를 기준으로 모든 예언해석을 했...
2018-07-30 02:08 장로님 잘보셨습니다. 예수님은 bc6년 5월 중순경에 태어 났다고 루터교 평신도가 연구해 놓았습니다. 유진 ...
2018-07-30 02:01 장로님 오랜 만입니다.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장로님의 구구절절한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2018-07-29 17:47 그러네요 오타 수정했습니다 고마워요
2018-07-29 15:48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명세가 아닌 맹세가 맞지요?
2018-07-23 06:32 Rilke님 .제가 감히 말씀 드리지만 세상에 어느책을 보아도 사람이 알고자 하는 궁극은 알수 없습니다. 책을...
2018-07-14 08:53 아이고 오늘 책이 왔는데 jewish wisdom 이 왔어요 jewish Literacy를 쳤는데 한글 이름이 죽기 전에 한 번...
2018-07-13 11:30 장로님, 장로님께 여러모로 배운것이 많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알라딘 (aladin.co.kr) 에 가시면, ...
2018-07-11 20:42 죽기 전에 한 번은 유대인에게 물어라 정가 25200원 번역본이 있네요 주문했습니다 다른 책은 번역본이 없어...
2018-07-01 21:23 어릴 때 아버지 사무실에 올 때 맬빵바지 입고 다니던 천진난만한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아마 초딩 때 였을 ...
2018-06-21 01:56 늘 마음 한 모퉁이에 자리 잡고 있었던 후배, 편히 잠드시게...다시 만날 때까지.
2018-06-19 20:00 안희정 전 지사의 미투 재판이 끝나고 올려고 했는데 그놈의 재판이 쉽게 안 끝날 것 같네요 상대가 구속된 ...
2018-06-19 18:49 인생은 구름 같은 것 왔다가 가면서 그 짧은 인생사를 아름답게 분칠해야 하는 것 "   중재자가 안된것...
2018-06-19 18:42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이글은 오랜만에 은혜스런 설교말씀을 듯는듯 함니다 찌가 " 천...
2018-04-20 23:30 "이런 건" 미투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라도?
2018-04-20 22:25 김지은 씨는 선배님 "냄새"에 기준해서 잘못되었으므로 안 되고, 선배님이 "모르겠는 다른 이"들은 미투 자...
2018-04-20 22:21 알겠습니다. 이름까지 밝히기를 원했던 건 아니고 그저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습니다. 새 가정에 주님의 은총...
2018-04-16 16:43 처한 상황으로 인해 이름을 공개적으로 인터넷에 밝히기가 어려웠습니다 "신랑이 앞에 서서 울어 신부도 따...
2018-04-15 03:34 그래도 난 미투 반대요 나중에 생사람 잡는 일 많이 생길 겁니다 이런일에는 회개 할 것 없습니다 난 반대하...
2018-04-14 22:13 두 분의 이야기를 자세히 읽을 수 있는 링크라도 혹시 있는지요?
2018-04-14 21:10 저 박애자 아닙니다. 내숭이 아니라 진정 아닙니다. 저를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페미니스트도...
2018-04-14 06:11  박애자이신 줄 예전에 알았지만 남자는 모두 도둑놈이다 하는 식으로 판단해도 안되는 겁니다   화간...
2018-04-13 22:53 얼마나 발달된 후각을 지니셨는지 모르겠으나 선배님의 그 알량한 후각 만족시키주려고 그들이 나와서 미투 ...
2018-04-12 06:45 난 그 냄새가 엄청 싫거든요 그리고 내 딸이라면? 그런 가정 때문에 모두들 이러는가요? 내 딸이라면 다리 ...
2018-04-11 23:58 김균 선배님, 끝에 "난 몰라요 ㅋㅋ" 하셨습니다. 모르시면 그냥 모르시는 대로 가만 계셨으면 좋았을 뻔했...
2018-04-09 02:32 난 미투 반대요 그게 정상적으로 결론까지 간다고 아무도 장담 못해요 결국 몇 사람 잡겠지요 그런데 정작 ...
2018-04-09 02:24 이런 말 하다가 유월절 지키는 장길자 신부교회나 무교절 지키는 아무개 교회나 모두 아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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