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71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도행전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선지자가 무엇을 하는 자 인지를 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신약의 사도들을 예수를 만나고 함께 지내고 예수의 말씀을 직접 받은자들로 지칭 하듯이 말이다.

행전 3장에서 말하듯이 선지자의 입은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한 일체의 예언을 맡은 자들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오심은

표상으로 미리 존재하던 왕들의 실제의 왕으로서

표상으로 존재하던 대제사장들의 실제의 대 제사장으로서

그리고

표상으로 존재하던 선지자들의 실제의 선지자로 오시면서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의 마침이 되셨다.

 

이 왕중왕 외에 이상의 다른 다스림이 없다는 말이고

이 제사장 외에 또 다른 제사장이 없다는 말이고

이 선지자 외에 다른 선지자가 없다는 말이다.

 

십자가에서

섬김이라고 하는 하나님만의 다스림으로 그는 다스림을 마치셨다.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린 그 제사로 인해 제사장의 직분을 마치셨다.

십자가에서

영원부터 계획한 것을 선지자의 입으로 말한 모두를 성취하셨다.

 

더 이상의 예언이 없다.

오실 아들도 모르는 재림의 날을 포함해서...

 

혹시 지금도 선지자가 있다면

그는 필시 선지자 노릇을 한 자인지도 모른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참고로 사도행전 3장 후반부를 아래에 올린다.

일독을 권하면서...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또한 사무엘 때부터 이어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 profile
    fallbaram. 2017.09.28 19:01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이 예언의 육적 장본인은 광야의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한 여호수아이고
    이 예언의 영적 장본인은 이 땅의 교회를 하늘로 인도한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다 알 것이다.

    또 무슨 선지자가 필요한가?

    어디로 가실려고?

  • ?
    눈장 2017.09.28 19:44

    그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마 5:17) 하셨으니
    선지자가 필요 있다, 없다? 더 이상 선지자가 필요없다면
    거짓 선지자가 많을 것이니 조심하라는 말씀은 하실 필요도 없겠죠.

    엡 4장에서 그리스도의 은사를 말하면서 선지자의 필요성을 말씀했습니다.
    4:11 그가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들은 복음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또한, 실제로 신약시대 안디옥 교회때 선지자가 있었죠.

    행 11: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행 11: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 profile
    fallbaram. 2017.09.28 20:49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그래서 그 분이 십자가에서 선지자의 기능을 완전하게 하신 것으로 읽으면 얼마나 좋을 꼬.

    안디옥 교회와 에배소서 4장의 은사이야기가 은사로 이해 되지 못하고
    무오한 선지자의 직분으로 둔갑할까 봐 걱정입니다.

    만약에 에배소 4장에 의하면 선지지는 우리중에 하나만이 아니고
    쌔 빌리게 많아야 합니다.
    님도 그럴 수 있고
    나도 그럴 수 있고.

    성경의 함축된 의미를 가지고 문자 놀이를 하게 되면
    우린 성경이 말하는 나라가 아니고
    이땅의 선지자들이 말하는 다른 나라로 갑니다.
    "물론 함축된 의미" 가 더 위험할 수도 있지만.

    완전케 된 율법 즉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는 천국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꾸 율법 율법 하면
    거기 가서도 안식일 지켜야 하고 (아이고 허리야)
    거기 가서도 옆집의 물건들을 탐하지 말아야 하고
    거기 가서도 간음을 삼가야 하고
    거기 가서도 거짓증언을 하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가 또 십자가 세워야 하고...
  • ?
    jason 2017.10.20 19:33

    제가 여기에 얼마 전에 댓글에 달았는데 무례하게 보였는지 그 글이 삭제가 되었네요
    아무튼 잘 삭제된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계시판의 글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몇 일전 님의 글을 보고 하나님의 율법을 비아냥거리는 느낌을 받아서 약간은 분노(?)어린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어제 곽정환 목사님의 사이트 가서 님의 글을 읽고 감동 받았고 이 글의 의미를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네티켓에 벗어난 글을 올린 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다만 그 동기가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는 마음이었으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율법을 영적인 요구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지 결코 율법주의자는 아닙니다.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의 본성 곧 섬김의 본성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손가락을 봐야 그 가리키는 바를 보기는 하겠지만 손가락만 보고 있는 것이 율법주의겠죠.

    그리고 이 사이트의 성격을 이제야 파악했습니다. 그 전에 올린 다른 저의 글들이 왜 삭제 당했는지도 알았구요^^
    생각하는 갈대에서 종종 뵙겠습니다.

  • ?
    김원일 2017.10.20 21:36
    님의 글이 삭제된 이유는 "무례"해서가 아닙니다. 사실 다 읽지 않아서 "무례"했는지 아닌지도 모릅니다. ^^
    방향 전환하는 이 시점에서 옛 글에 지금 다는 댓글은 그냥 삭제합니다. 특수한 경우가 아닌한.

    네, 말씀하신 다른 사이트에서 계속 대화 나누시기 바랍니다.

    Blessing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7874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738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76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618
1326 이 친구 혹시 안식교인? ^^ Shabbat의 정신을 엘렌보다 더 잘 파악한 사람 김원일 2017.10.22 50
1325 가을노래 1 file 소나무 2017.10.21 46
1324 회원등록과 로그인 사용자 글쓰기 권한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기술담당자 2017.10.19 120
1323 어떤 신학생이 내게 보낸 문자 1 김원일 2017.10.19 146
1322 악플에 시달리다가 이곳을 떠난 누리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누리 등록제로 바뀝니다. 필명 허용은 물론 계속 유지합니다. 1 김원일 2017.10.19 123
1321 하나님의 은혜 1 전죄인입니다 2017.10.19 63
1320 감사한 죄, 교회 다니는 죄, 안식일 지키는 죄 3 아기자기 2017.10.18 116
1319 좋은글과 차한잔하는 여유 1 마음파동 2017.10.18 82
1318 계란 후라이 맛있게 만드는 법 2 file 김균 2017.10.18 186
1317 안내의 말씀 2 안내문 2017.10.18 145
1316 어디를 눌러야 글을 올리나요? 6 김균 2017.10.18 68
1315 가을 볕에 1 한잎 두잎 2017.10.18 53
1314 이 글을 시비걸거나 빈정거리는 것으로 보지 마시고 한번 읽어 봐 주세요. 11 꼬꼬댁 2017.10.17 159
1313 이 글이 우리 목사님들께도 해당됩니까? 산 사람 2017.10.16 105
1312 목적이 사라진 민초 5 만세만세만만세 2017.10.16 176
1311 한국 대표보수의 수준과 영국대사의 일갈.... 3 일갈 2017.10.16 55
1310 아야금의 가야금 연주와 노래,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마음파동 2017.10.16 32
1309 가을 엽서 3 한잎 두잎 2017.10.16 99
1308 이사야여, 이사야여, 채빈 님이여, 채빈 님이여... 2 김원일 2017.10.15 142
1307 오늘 안산에 가고 싶다. 김원일 2017.10.14 98
1306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동거차도 2017.10.14 106
1305 대전MBC 시사플러스 GMO,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 마음파동 2017.10.13 43
1304 "GMO의 저주"…美 농무성 과학자의 양심고백 12 마음파동 2017.10.11 236
1303 이상한 나라 북한? 더 이상한 한국?--Intelligent하고 정확한 분석 2 김원일 2017.10.11 118
1302 GMO 식품 7 knl 2017.10.09 230
1301 옛 사이트는 (minchosda.com) 어떻게 되는가. 김원일 2017.10.09 135
1300 오늘 글쓰기 문 열었습니다. 1 김원일 2017.10.09 124
1299 이 누리 이름 바꾸기: minchosda.com-->minchoquest.org 1 김원일 2017.10.04 265
1298 똥개는 짖어도 달리는 민스다 기차. ^^ 잠시 휴업함돠. 김원일 2017.10.01 272
1297 1095회 "140억은 누구의 돈인가? - BBK 투자금 진실게임" (2017년 9월 28일 토 방송) 이명박 장로 2017.10.01 42
1296 역마살 file 김균 2017.10.01 134
1295 십일조 내면 못가는 나라 안식일 지키면 못가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 1 fallbaram. 2017.10.01 197
1294 명쾌한 설명…헌재, 박근혜 파면 선고 순간 태극기 2017.10.01 70
1293 지난 시절 아재개그 하나 아재 2017.10.01 73
1292 결론으로 말하는 정죄 1 file 김균 2017.09.30 180
1291 개꿈 4 file 김균 2017.09.30 160
1290 현대종교의 이단까톡 - 이단들이 진행하는 팟빵 알리미 2017.09.30 119
1289 김광석 1 억울해 2017.09.30 78
1288 JMS 신도들은 정명석씨가 성범죄자임을 인정할까요? 옆집사람 2017.09.29 75
1287 화잇 여사의 비서 Fanny Bolton의 양심선언 1 옆집사람 2017.09.29 212
1286 반드시 죽여야 할 것과 반드시 살려야 할 것 2 fallbaram. 2017.09.29 122
1285 화잇과 교황, 화잇과 이만희라는 '전제' 아래 쏟아 놓는 모든 논리는 거짓일 뿐! 1 file 비단물결 2017.09.29 121
1284 엘렌 화잇의 표절에 대한 대총회 연구-Rilke 3 김균 2017.09.29 419
1283 1980년 재림교단 총회에서 무엇을 조사했을까요. 1 옆집사람 2017.09.29 122
1282 계명으로 뭔가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5 김균 2017.09.29 194
1281 옴진리교와 일본사회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 노란리봉 2017.09.29 39
1280 이런 소리도 계속하면 교리가 된다 3 file 김균 2017.09.28 309
» 지금이 어느때인데 선지자라니 5 fallbaram. 2017.09.28 171
1278 (충격) 서해순 인터뷰서 흥분해 욕설 대폭발! 엘리스 2017.09.28 89
1277 거짓 선지자의 증거 눈뜬자 2017.09.28 89
1276 어느 얼간이 재림교인이 '화잇의 무오설'을 믿으며 화잇을 '신격화'(???)하는지 찾아 오시라! 6 비단물결 2017.09.28 191
1275 선지자 중에는 거짓 선지자가 있다고 합니다. 1 피터 2017.09.28 84
1274 진드기(응애)는 왜 동물에게 자꾸 달라 붙을까요? 셋째천사 2017.09.28 59
1273 나의 구원 너의 구원 2 file 김균 2017.09.28 215
1272 반상순 장로님! 2 비단물결 2017.09.28 191
1271 Ellen Harmon White (Oxford University Press, 2014) 이 책을 재림교단이 한국어 판권을 사놓고서도 출간하지 않는 이유 1 통곡의벽 2017.09.28 118
1270 정중히 요청합니다^^ 1 반상순 2017.09.28 178
1269 갈라디아서 2장 3 등대지기 2017.09.28 64
1268 매도당하는 칭의주의 5 file 김균 2017.09.27 176
1267 고추 먹고 맴맴 새우 먹고 맴맴 6 file 김균 2017.09.27 219
126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9월 27일) 스파이더우먼 2017.09.27 29
1265 심판자가 바뀌었다 김균 2017.09.27 137
1264 1844년 10월 22일에 있었던 일에 관한 기록 1 히스토리 2017.09.27 66
1263 어제는 fallbaram. 2017.09.27 67
1262 웬지 가을에 읽어야 할 것 같은 시 한편 2 한수산 2017.09.27 53
1261 남자들은 왜 TV/스포츠 보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가? 배달부 2017.09.27 22
1260 이 글 읽고 반성해야 할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요. 7 재림교인 2017.09.26 144
1259 믿음 이란게 뭐냐 ? 박성술 2017.09.26 68
1258 은밀하게 꼼꼼하게 각하의 비밀부대 (그것이 알고 싶다 1094회 20170923 ) 붕붕 2017.09.26 34
1257 진화에 관한 로댕의 생각 2 fallbaram. 2017.09.25 85
1256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2 file 김균 2017.09.25 120
1255 31년 하늘로 가신 그 분 덕분에 1 아울러 2017.09.25 65
1254 예수 믿음 하는 안식일교인 이라면 율법 지켜야 구원 받는다 6 박성술 2017.09.25 134
1253 1844년 지성소로 가신 그 분 덕분에 3 file 김균 2017.09.25 119
1252 조사심판과 진화론 6 fallbaram 2017.09.24 20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Copyright @ 2010 - 2017 Minchosda.com All rights reserved

Minchosda.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