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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5:53

성경을 읽다가 문득.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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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로 성경을 읽다가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성경을 읽고 믿는 방법에 따라 끼리 끼리 모여 교리를 만들고 교회를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읽고 사람마다 다르게 읽히는 부분으로 인해 각양 각색의 종파가 생겨 날 것을 모르셨을까 궁금해 집니다.

 

그동안 내가 믿던 어디 교회가 의심이 나서 새롭게 공부해 보니, 속아 왔으니, 너희도 알아라 나팔을 불기도 하고,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면 하늘에 못 갈 것이라고도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고 하고 그정도면 봐줄만 하니 낑겨 준다고 이야기 하면 좋아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종파가 나뉘어 서로가 진짜라고 나팔불것을 모르셨을리 없다고 생각 합니다.

같은 성경을 읽고 믿으며, 해석 방법이 다르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 성경 말씀에 선지자라는 분의 말씀까지 낑겨 넣어 더 헷갈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이 안에 이단이 존재 할까요?

성경을 왜 주셨을까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 ?
    바이블 2018.03.17 17:06
    이세상에 오직 성경대로 라고 하는 진리 교회는 없습니다.
    안식일 교회는 더욱더 아닙니다.
    성경을 자기가 이해하는 차원에서 믿는자들이 모여서 교파가 생긴것입니다.
    지금도 계속 교파는 생기고 있지요.
    성경을 모든이들은 자기 입맛대로 이해하고 믿지요.
    율법대로 내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지 못하는 법을 만들어 놓고 명한다면 그게 무슨 법입니까.
    예수님도 못하셨어요.
    자기맘에 안드는 사람들을 비판 하셨지요.
    우리가 하면 죄가 되고 주님이 하면 괜찬다고요.
    수긍이 안됩니다.
  • ?
    4차원의 그림자 2018.03.18 17:51
    그 마음의 동기가 무엇인지 그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닐까요?
  • ?
    김균 2018.04.09 02:24
    이런 말 하다가
    유월절 지키는 장길자 신부교회나
    무교절 지키는 아무개 교회나
    모두 아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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