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03.13 15:53

성경을 읽다가 문득.

조회 수 289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초신자로 성경을 읽다가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성경을 읽고 믿는 방법에 따라 끼리 끼리 모여 교리를 만들고 교회를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읽고 사람마다 다르게 읽히는 부분으로 인해 각양 각색의 종파가 생겨 날 것을 모르셨을까 궁금해 집니다.

 

그동안 내가 믿던 어디 교회가 의심이 나서 새롭게 공부해 보니, 속아 왔으니, 너희도 알아라 나팔을 불기도 하고,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면 하늘에 못 갈 것이라고도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고 하고 그정도면 봐줄만 하니 낑겨 준다고 이야기 하면 좋아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종파가 나뉘어 서로가 진짜라고 나팔불것을 모르셨을리 없다고 생각 합니다.

같은 성경을 읽고 믿으며, 해석 방법이 다르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 성경 말씀에 선지자라는 분의 말씀까지 낑겨 넣어 더 헷갈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이 안에 이단이 존재 할까요?

성경을 왜 주셨을까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 ?
    바이블 2018.03.17 17:06
    이세상에 오직 성경대로 라고 하는 진리 교회는 없습니다.
    안식일 교회는 더욱더 아닙니다.
    성경을 자기가 이해하는 차원에서 믿는자들이 모여서 교파가 생긴것입니다.
    지금도 계속 교파는 생기고 있지요.
    성경을 모든이들은 자기 입맛대로 이해하고 믿지요.
    율법대로 내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지 못하는 법을 만들어 놓고 명한다면 그게 무슨 법입니까.
    예수님도 못하셨어요.
    자기맘에 안드는 사람들을 비판 하셨지요.
    우리가 하면 죄가 되고 주님이 하면 괜찬다고요.
    수긍이 안됩니다.
  • ?
    4차원의 그림자 2018.03.18 17:51
    그 마음의 동기가 무엇인지 그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닐까요?
  • ?
    김균 2018.04.09 02:24
    이런 말 하다가
    유월절 지키는 장길자 신부교회나
    무교절 지키는 아무개 교회나
    모두 아멘이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01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7971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893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753
1391 2018년 4월 7일(토) 제1기 제1과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Preparation for the End Time)(4.01일-4.06금) [아래아한글] [MS 워드] file 녹색세상 2018.04.14 58
1390 우리를 대신하여 - 우리 민족의 이름으로 3 녹색세상 2018.04.14 122
1389 10만 명 돌파한 백악관 청원 서명, 응답하라 트럼프! -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촉구, 25일 만에 10만 서명 넘어 녹색세상 2018.04.09 107
1388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 <연재> 오인동의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조국’ (1) file 녹색세상 2018.04.01 113
1387 남북, 오는 4월 27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 장소는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의제 추후 협의 녹색세상 2018.03.29 94
1386 북한은 미국과 중국이 원하는 걸 안다 [ 최성흠의 문화로 읽는 중국 정치 ] 북미관계 변화는 북중관계의 변화 녹색세상 2018.03.29 105
1385 2018년 3월 31일(토) 제1기 제13과 청지기 직분의 결실(The Results of Stewardship)(3.25일-3.30금) 장년교과 기억절(아래아한글, MS Word) file 녹색세상 2018.03.28 121
1384 목마른 사슴 & 내게 있는 향유 옥합 - 알리 4차원의 그림자 2018.03.23 140
1383 (사)평화교류협의회[CPC]. <그리스도의 생명과 평화> 시각의 장년 안교교과 해설 (첨부파일) file 녹색세상 2018.03.19 131
1382 미투(Me Too) 참여 2편 우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8 버디 2018.03.15 335
1381 미투(Me Too) 1편 당하는 자의 고통 - 별것 아닌가? 버디 2018.03.15 133
1380 단일민족의 자부심과 배달민족 DNA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싶은 그대들에게 보내는 National Geographic 잡지의 편지 김원일 2018.03.13 210
» 성경을 읽다가 문득. 3 4차원의 그림자 2018.03.13 289
1378 지혜=생명 나무 1 김운혁 2018.03.12 199
1377 미투가머길레! fmla 2018.03.11 182
1376 여성의 날 원조 김원일 2018.03.09 166
1375 특사단 만난 김정은 첫마디 "남측 어려움 이해한다" - 청와대가 밝힌 대북 특사단 1박 2일 이모저모 녹색세상 2018.03.08 155
1374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김균 2018.03.07 197
1373 초신자의 질문 입니다. - 만인 구원론에 대해 궁금한 점 여쭙니다. 7 4차원의 그림자 2018.02.26 427
1372 최재영목사의 김일성과 안식교 1 지경야인 2018.02.26 387
1371 동고동락 2 file 김균 2018.02.26 272
1370 제발 ! 먹지 마시오 소나무 2018.02.26 223
1369 내 삶의 현장에서의 신앙 소나무 2018.02.25 141
1368 그사람 6 file fmla 2018.02.22 319
1367 50%의 구원과 99%의 구원 8 file 김균 2018.02.18 412
1366 평창 올림픽 NBC 망언 이후 우연히 눈에 띄는 글 소나무 2018.02.11 340
1365 재림마을 어플과 새 찬미가 3 file 김균 2018.02.11 784
1364 제목도 없는 글 3 소나무 2018.02.11 226
1363 조용한 이동네에 첫눈이 온다구요 3 jacklee 2018.02.09 254
1362 “큰 동풍으로“ 부는 바람 4 file 김균 2018.02.06 377
1361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균 2018.01.24 561
1360 나 혼자 서 있는 게 아니구먼 1 김균 2018.01.21 320
1359 민초를 다시 생각한다 2 김주영 2018.01.20 518
1358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지키기 1 무실 2018.01.20 149
1357 신과 함께-죄와 벌- 2 file 김균 2018.01.14 363
1356 잡초와 화초 소나무 2018.01.13 280
1355 유다는 용서받을 수 있는가? 1 소나무 2018.01.13 177
1354 예수께서 죄지을 가능성 과 불가능성 소나무 2018.01.13 102
1353 유투브 퍼오기 1 김균 2018.01.10 239
1352 내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 2 소나무 2018.01.07 226
1351 만화 속에서 살았던 나날들 3 file 김균 2018.01.06 366
1350 나만의 축복에 만족하는 사람들 file 김균 2018.01.01 264
1349 모두들 건강한 새해 되세요 file 김균 2018.01.01 130
1348 쓸데없는 잡념들 7 김균 2017.12.29 395
1347 메리 크리스마스 2 1.5세 2017.12.23 272
1346 왜 꼭 그렇게 끝냈어야 했나? 2 김주영 2017.12.20 454
1345 참새 방아간 5 소나무 2017.12.19 283
1344 밤새 안녕들 하십니까? 7 김주영 2017.12.17 443
1343 우리는 왜 구약을 읽는가 김원일 2017.12.16 203
1342 안식교인들 구약 잘 안다며? 이런 주제로 설교하는 안식교 목사 있는가? 그의 발에 입맞추리... 김원일 2017.12.16 299
1341 육신의 일과 영의 일 그리고 비트코인 ( 조회수 49후 수정) 5 무실 2017.12.02 350
1340 지팡이가 되어 소나무 2017.11.26 192
1339 모든것 감사해 file fmla 2017.11.24 188
1338 여자의 길 - 고 육영화 어머님 추모의 글 4 육일박 2017.11.22 353
1337 [부고] 고 육영화 집사님 장례일정 1 1.5세 2017.11.04 318
1336 광화문에 가서 트럼프 엿 먹여야 하는 "Prophetic" 이유 김원일 2017.11.03 189
1335 외국여성들도 눈물 흘린다는 "대한민국 전통 북춤의 화려함" 백향목 2017.11.03 134
1334 인간의 길흉화복에 하나님께서 관여를 할까요? 안 할까요? 2 돈키호테 2017.10.31 269
1333 애자 소나무 2017.10.31 114
1332 세상의 모든 아침 2 소나무 2017.10.28 177
1331 “인공지능도 시(詩)를 쓸 수 있을까?” 소나무 2017.10.28 178
1330 블랙호크다운 소나무 2017.10.28 103
1329 독일 안식교 연합회장들과 한국 안식교 연합회장 1 김원일 2017.10.28 461
1328 안식교를 떠나거나 아니면 적어도 잠시 좀 멀리 벗어나보고 싶은 그대에게--수정 (조회수 22 이후) 김원일 2017.10.23 438
1327 아무리 멍청한 목사의 멍청한 설교라도... 1 김원일 2017.10.23 331
1326 10월은 목사님 감사의 달입니다. 2 무실 2017.10.23 215
1325 이 친구 혹시 안식교인? ^^ Shabbat의 정신을 엘렌보다 더 잘 파악한 사람 김원일 2017.10.22 367
1324 가을노래 1 file 소나무 2017.10.21 150
1323 회원등록과 로그인 사용자 글쓰기 권한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기술담당자 2017.10.19 216
1322 어떤 신학생이 내게 보낸 문자 2 김원일 2017.10.19 399
1321 악플에 시달리다가 이곳을 떠난 누리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누리 등록제로 바뀝니다. 필명 허용은 물론 계속 유지합니다. 1 김원일 2017.10.19 234
1320 하나님의 은혜 2 전죄인입니다 2017.10.19 127
1319 감사한 죄, 교회 다니는 죄, 안식일 지키는 죄 4 아기자기 2017.10.18 284
1318 좋은글과 차한잔하는 여유 1 마음파동 2017.10.18 139
1317 계란 후라이 맛있게 만드는 법 2 file 김균 2017.10.18 7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Copyright @ 2010 - 2018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