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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재림마을을 오랜 만에 구경갔었다

내 스마트폰으로는 로그인이 안 되어서 간혹 생각나면 pc로 로그인하는데

그것도 귀찮고 가끔 보는 글들 너무 저질이고 자기 생각과 다르면

그냥 두들기는 고질적인 꼴통들이 이곳의 대세를 좌우지하니

이쯤해서 구경도 하기 싫어졌다

 

그런데 어느 홈에 갔더니 이상구 박사 문제로 재림마을에서 쓴 글이

희자되어 있길래 오늘 구경을 좀 했다

구경하는 김에 카스다도 구경했다

둘 다 볼만(?) 했다

 

유영렬 목사-난 그가 누군지 잘 모른다-가 쓴 글에 수많이 댓글이 달렸는데

글을 쓴 유목사나 댓글 단 사람들이나 참 한심한 분들이다

 

아래 일부 글이다

 

이상구ㅇㅇ의 우리 교단에서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류영렬

작성일시 2018-10-19 12:01:42 조회 766 추천 6 반대 7

 

슬픈 일입니다. 가족의 한 식구를 잃은 것 같군요.

그러나 떠날 기미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이분은 그 전부터 예언의 신의 글을 그대로 믿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에

경기남부 지역에서 서중한합회 목회자 협의회시 시간을 쓰게 되었는데

웃사의 죽음에 대하여 성경과 예언의 신의 해설을 믿지 않고

웃사는 몸에서 아드레니린이 분비되어 죽었다고 해설을 하여 내가 질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 박사님은 의학 전문인이지 신학 전문인이 아니지 않는가?

성경과 부조와 선지자의 글에 분명한 해답이 있는데 신학을 전공한 목회자들 앞에서

어떻게 성경을 그렇게 해석하느냐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채식을 주장하면서 제주에

서 생선 옥돔을 제일 먼저 찾아가 사먹어 후에 논란이 된 일도 있었습니다.

 

그가 매스콤을 타고 명성이 높아지면서 그의 태도는 우리 신조나 기별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이하 생략)

 

나는 이 박사가 예언의 신을 그대로 믿지 않았다는 유 목사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는 나보다 더 확실하게 믿었다

그러다가 연구라는 것 해보니 이건 아닌데 하는 게 나온 것이다

전에 여름 야영회에서 그가 화잇의 글로 유전자를 설명할 때

이런 구절도 있었나 하고 놀란 적도 있는데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나도 이해가 안 된다

물론 조사심판은 나도 안 믿지만 그런 하찮은 것으로 교단 등지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물론 나도 화잇을 절대적인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지만 선지자로는 인정한다

그러고 살면 문제가 없는데 아마 나하고 생각이 다른 모양같다

 

나는 이박사가 메스콤을 타면서 신조나 기별에 일치하지 않았다는

유 목사의 글을 인정하지않는다

사람은 연구를 하지 않으면 의문이 안 생긴다

가르치는 남의 이야기만 가지고 신앙하면 그것처럼 편한 것 없다

그 대신 발전은 한 치도 없다

내 주위의 대부분 재림교인들이 그렇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 건드리면 불꽃 화염검 꺼집어낸다

한 번도 자기 생각으로 신앙하지 않은 분들이 하는 것

즉 마녀 사냥 놀음이다

하나님 이놈이 성경과 예언의 신을 믿지 않습니다 라는데

저들이 믿는 하나님은 아마 따로 계시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웃사를 하나님이 치셨다

글자 그대로 말하자면 그렇다

그런데 전쟁터에서 빼앗겨서 100여년을 성소에서 떠나 뒹굴던 법궤가

나곤의 타작마당에서 깨질까봐서 엉겁결에 잡은 웃사만 쳤다니

나는 성경을 읽은 어릴 때부터 이해가 잘 안됐다

많은 서적을 읽어봐도 내 맘에 드는 해석은 안 보였다

글자 그대로 즉 축자 영감으로 읽으면 하나님이 치셨다

왜 치셨냐?

제사장 이외는 손댈 수 없는 법궤를 손댔기 때문이란다

엘리의 아들이 뺏긴 법궤가 사무엘 시대를 지나고

그리고 사울 시대를 지나고 다윗 시대 후반쯤 와서야 원래의 주소로 돌아온다.

그럼 100여년을 이방인의 집과 그 중 20년을 웃사의 집에 있을 때는 왜 가만있었나?

복은 준 집도 있단다

내가 웃사라도 소가 난리를 치고 법궤가 땅 바닥에 내 동댕이쳐 질 지경이면 잡는다

만약 안 잡아서 내 동댕이쳐 져서 법궤가 부서진다면 그 책임은 또 누가 질건가?

어릴 때 어느 목사님이 내 질문에 웃사가 안 잡아도 법궤는 넘어지지 않는다 라고 했다

봤냐?

그건 또 누가 그래? 성경 어디에 쓰여 있는데?

웃사만 억울하게 죽었다고 나는 평생 생각했다

그런데 선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가 법궤를 만지는 행동은 주제넘는 짓이었다.

죗된 존재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것을 감히 만져서는 안되었다. ”(화잇주석, 삼하 6:7)

웃사가 법궤를 만진 게 아니다

웃사는 법궤가 수레에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 것뿐이다

그런데 죽었다

그런데 그 당시 웃사는 법궤를 만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나 했을까?

나는....... 웃사가 그런 규정 몰랐을 것이라 믿는다

법궤는 웃사의 집에서 20년 있으면서 청소한다고 닦기도 했을 것 아닌가?

그 당번을 그의 형제들이 번갈아 가면서 했을 것 아닌가?

아니면 법궤가 20년간 먼지를 뒤집어쓰고 웃사의 집에서 있었을까?

나는 그것은 아니라고 보는 사람이다

우리 집 방을 일주일 만 청소 안 해도 먼지투성이인데?

웃사는 하나님의 법궤를 모시면서 청소하고 닦고 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럼 웃사는 왜 죽었나?

자기 소유가 아님을 잊어서일 것이다

이젠 저들의 집을 벗어나면 저들이 가졌던 그 생각을 버려야 하는데

아직도 자기 집에 있던 때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나는 이렇게도 생각해 봤다-상상은 언제나 자유스럽다-

 

유영렬

또한 그는 채식을 주장하면서 제주에서

생선 옥돔을 제일 먼저 찾아가 사먹어 후에 논란이 된 일도 있었습니다.

 

나는 이런 식의 글을 쓰는 분들 정말 싫어한다

옥돔 사 먹은 게 무슨 논란거리냐?

그럼 굴을 사 먹은 화잇은 뭐라고 말할 건데?

 

아래는 일부 댓글이다

 

새벽별 (2018-10-21 16:53:35)

 

한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언의 신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화잇부인의 선지성을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나요?

어느분은 새우깡 먹으면 구원못받는다고 하시던데... 같은 맥락인가요?

 

letteust (2018-10-21 18:47:07)

 

새벽별님

 

이상하고 괴이한 질문입니다.

질문이 수준 이하입니다.

신앙 다시 시작하셔야 되겠습니다.

 

님의 질문

[예언의 신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화잇부인의 선지성을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나요?

어느분은 새우깡 먹으면 구원못받는다고 하시던데... 같은 맥락인가요?"

 

답변

구원은 고사하고 영원히 저주를 받습니다.

예수님과 그분의 음성을 거절하는 것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과 그분의 음성을

거절하는 것이고

선지자와 선지자의 음성을 거절하고 부정하는 것은 선지자를 보내신 예수님과

예수님의 음성을 거절하고 멸시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예수님의 말씀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아래는 엘리사 선지자를 조롱했던 자들이 저주 받은 사건이며

하나님께서 파송하시고 보내신 대리자들에 관한 교훈이니 끝까지 읽어 보십시오. (생략)

 

-----

 

새우깡(부정한 음식)을 먹으면 구원 못 받는가?

 

역시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새우깡 하나 먹었다고 당장 사망 선고는 없겠지만,

평소 하나님이 금기하신 부정한 음식을 타의든 자의든 절제하지 못하는 불순종의 식습관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으로 이어져 부정적인 열매를 맺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구별하신 거룩한 백성으로써의 신분을 망각한 무지몽매한 행위입니다.

 

님의 질문은,

 

선악과 단 한 입 먹은 것이 무슨 죄가 됩니까? 라는 질문과 같은 맥락입니다.

사실 선악과 단 한 번 손대고 먹은 것이 무슨 큰 죄가 되길래

인류에게 저주의 포문을 열어 놓았을까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불순종이 되기 때문입니다.

10계명 중에 한 계명을 범하면 다 범한 것과 같은 원리이지요.

작은 죄도 죄악이고 작은 불순종도 어디까지나 불순종입니다.

--------------------------------------- 

 

새우깡 먹은 게 불순종이면

굴 먹은 것은 불순종 아닌가?

그럼 채식하라고 그리도 권면했으면서

죽을 때까지 생선을 먹은 화잇 앞에서 하늘문은 닫히겠네?

 ---------------------------------

시시마꿈 (2018-10-21 23:04:13)

 

참으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성경 다시 읽고 신앙 다시 해야할 사람은 따로 있네요.

이분 말대로라면

이상구 박사님,

제대로 길을 찾아 가신 것 같습니다.

------------------------------------------ 

답변 제대로 한 방 했다

 

무슨 교회가 이런가?

새우깡 먹어서 천국가기 어렵다면

뭘 먹으면 하늘갈까?

그러고 보니 재림교회는 먹는 것으로 구원 결정짓는 교회가 틀림없다

이런 말을 해도 말리는 목사가 한 명도 없는 것 보니

목사들도 그리 믿든지 아니면

목사들은 밥벌이라서 이런 일에 끼일 마음이 없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이 상구 박사가 오죽했으면 고무신 거꾸로 신었을까?

그가 한 이야기 읽고 그가 전에 가르쳤던 화잇의 글 인용 보면

이렇게 할 사람이 아닌데?

난 그가 쓴 늘 푸른 아름다움이란 책을 읽으면서

그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잘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여겼고

너무 잘 쓴 글에 질투까지 나더라 했는데

왜 이 지경까지 가게 되었을까?

아무도 그를 찾아가서 그의 외로움을 달래 준 적이 없었을 것 같다

그는 그, 나는 나, 가는 사람 안 붙잡고 오는 사람 환영하지 않는

이 교단의 영적 교만이 바로 이런 경우를 생산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목사가 평신도를 법원에 고소해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 교단의 수뇌부

이건 목사의 책임과 권한을 방기한 죄가 아닌가?

그토록 선지자의 언어에 매몰됐다면서도 하지 말라는 권면을 정면으로 무시한

그 책임도 하나님 앞에서 져야할 것이다

 

 

  • ?
    바이블 2018.10.24 04:17

    장로님 안녕하세요.
    강건하시길 간절한 맘으로 기원합니다.
    위의 글을 보고 느낀것은 병아리 톡톡 하고 싸우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교회를 떠난후 성경과 화잇의 글과 안식일 교회와 일반 신교들의 이야기들은 허무 맹낭한 내용으로 무식한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 내용이 진리라 해도 깨달는 이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입니다.
    웃사의 죽음에 대해서 논한다면 많은 논쟁이 필요 하겠지요.
    화잇이 밀러의 주장대로 2300주야를 믿고 전한것은 가짜입니다.
    음식물에 관한 권면도 허준이나 이제마보다도 수준이 떨어지는 민간 요법 수준입니다.
    아담 하와는 천국과 같은 에덴에서 그좋은 음식먹고 하나님께 직접 공과를 배웠지만 사단의 유혹에 한방으로 ko되었습니다.
    그만도 못한 인간이 무슨수로 죄를 안지을수 있나요.
    인간이 죄짓는것은 하나님이 만든 법칙아래서 이루어지는 거대한 섭리라고 저는 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먹는즉시 이 지구에 엔트로피를 증가 시켰습니다.
    지금 지구는 엔트로피 증가현상이 지속되고 있지요.
    죄짓기 전에는 엔트로피가 안정되었기에 아담의 이마에는 땀이 날 필요가 없고 들에는 엉겅퀴나 가시달린 풀들이 지금처럼 유전적으로 강하지 못하여 지금처럼 승승장구 하지 못하였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엔트로피를 증가시켜 지금같이 무질서로 가는 세상을 허락했습니다.
    무슨수로 인간이 무질서로 가는 세상을 질서로 가게 만든답니까.
    인간이 죄짓는것은 과학의 법칙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적이 면서도 논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로 꽉차 있어 보입니다.
    좀더 많은 생각이 필요항 세상입니다.

  • ?
    김균 2018.10.25 05:10
    범죄로
    인간에게는 낙엽이라는 것을 주셨는데
    그 낙엽이 떨어지기 전에 내는 색깔로 인해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다시 동면의 계절로 들어가지요
    순환의 법칙
    인간도 불교의 미래처럼 다시 태어나면 어떨까요?
  • ?
    바이블 2018.10.25 20:44
    장로님 딴지를 걸어 봅니다.
    낙엽이 떨어지기전에 내는 색깔로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 슬픔을 느껴야 되지 않을까요.
    인간의 즐거움이 죄로인해 왜곡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불교의 윤회설은 만물이 다양한 모습으로 영구히 변하는 이치를 왜곡한것으로 봅나다.
    만물의 근원인 원소도 반감기라는 시간을 통해 변합니다.
    사람도 변하겠지요.
    홀연히 변할날이 온다고 봅니다.
  • ?
    김균 2018.10.26 03:43
    나는 단풍구경을 설픔으로 하지 않습니다
    요즘 우리 집에서 덕유산 가려면
    기름값 4만원 도로비 1,2만원 그리고 점십값 군짓질값 듭니다
    기분 억수로 좋으려고 갑니다
    아 좋다 아 좋다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ㅋㅋㅋ
  • ?
    바이블 2018.10.26 18:34
    장로님 기분 좋게 놀러 다니시는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드린 말씀의 의도는 죄로인해 나타난 현상이 최소한의 아름다움으로 슬픔을 위로 하면서 다시한번 쓸쓸한 슬픔속으로 우리의 인생의 끝을 보게하는 교훈이라 생각하기에 위의 글을 올린 것입니다.
    장로님 건강하세요.
  • ?
    sk 2018.10.25 17:04
    나는 이글을 좋아한다 "성경이나 e white의 글이 하나님의 영감받은 글이냐 할때, *그렇다*한다고 그저자들이 남긴글이 모두 정확함을 의미하지 않으며 *아니다*한다고 그들이 말한 것이 모두 틀렷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 바울이 권면한 베리아 사람같이 따저봐야 될것이다
  • ?
    김균 2018.10.26 03:46
    베레아 사람 이야기 지금 쓰고 있는 중입니다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데살로니카에 살면서
    베레아 사람 욕하고
    바울처럼 그레데 사람 거짓말장이가 맞다 맞장구칩니다
    아마 디도서를 성경에 넣을 때 그레데 사람하고 사이가 안 좋은 성경학자가 있었나 봅니다
    아마 기를 쓰고 넣자고 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 ?
    박희관 2018.10.27 06:19
    장로님 편안 하시죠 ㅎㅎ
    30여년전 TV 에서 엔돌핀열풍 .굉장 해죠.
    이민 와서 이교회 에 발을 들여놓을때쯤 이박사님이 교인 인걸 알아네요.
    그분의 길이 있는데 왜 이리들 난리들 인지
    저는 그냥 덤덤 한데요.
  • ?
    김균 2018.10.29 01:30
    뒷다마 맞았잖아요
    그러니 어떤 이는 개가 전에 이럴 줄 았다 하기도 하고
    이럴 수가 하기도 하고
    이상구박사 라고 모두들 조아리더니
    이젠 고무신 거꾸로 신고서
    이 상구니 이상구님이니 이상구 의사니 하는 이름 뒤의 경어도 없애는
    우리의 영적 지도자 목사들 언어 놀음을 보면서
    참 대단한 분들이다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나는 그 시대도 이 상구님이라 불렀는데
    간혹 가다가 좀 심했다 싶으면 박사라고 간혹 불러 줬는데
    꼬박꼬박 박사 운운하던 사람들이 언제 알던 뭐냐 하는 식으로
    사람을 패대기 치더란 말입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뉴스타트
    언제 그가 잘나서?
    화잇이 다 이야기 해 놓은 건데? 하는 통에
    아하 화잇이 뉴스타트라고 말했구나 하는 잡념을 가진 적도 있어요
    하여튼 우리 목사들 언제봤냐 하는 통에 미친다니깐요

    박장로님 평안 하시지요
    인사가 늦었네요
    지난 주 내내 낚시 다닌다고 바빠서(?)
    거기다가 어제는 등산 갔다가 부리낳게 하산해서 또 낚시 갔거든요
    그리고 어젯밤에는 악몽에 시달려서 혼 났다니깐요 ㅋㅋ

    우리 교회로 올 땐 개혁자
    우리 교회에서 나갈 때는 반역자
    오는 것 가는 것 인생사에 널리 쌔빗는데
    미주 카스다는 왜 그리도 입에 거품을 무는지 모르겠어요
    그리해야 정통으로 인정이라도 받는지
    입에 거품 물고 달려 드네요
    그리고 저들끼리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고 있네요

    아 인생 무상입니다
  • ?
    박희관 2018.10.29 10:48

    장로가 아닙니다. ㅎㅎ
    저는 집사가 입 에 쨕~ 봍습니다.
    연주 때문에 교회도 많이 빠지고 가끔씩 술도 한잔씩 한다고 교회에 말하고  장로를 고사 했읍니다.
    애교심도 없고요~
    물 흐리는 저같은 사람을 출교를 시켜야 하는데 교회분들이 사랑들이 차고 넘쳐서 저도 정을 주고 있읍니다.

    어릴적 냇가 에서 물고기를 손 으로 잡든지 그물을 첬는데 장로님은 낚시를 좋아 하시는 군요.

    제 터 옆에 물고기반 물반인 방죽이 두곳 이나 있는데
    나이가 드니 성질이 좀 진득 해지는 것도 같고? 이제는 저도 장로님 처럼 거기 에서 빈 미끼로 낚시를 해볼까 합니다.
    집사람 에게 매운탕 에 쐬주 어쩌고 해서 구박만 듣고 해서요 ㅎㅎ

  • ?
    살맛 2019.03.14 15:54
    하나님 더 잘 믿을려고 재림교회 왔다가
    하나님 더 잘 믿을려고 재림교회 떠난 분인데요.
    어쩌면 쫓겨난 것처럼 보이고도 하고요.
    마지막시대 최종적 선지자를 건드렸으니.,
    히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는데...
    화잇과 화잇의 글로 성령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하는것은
    곧 성령을 훼방하는것과 동일한것일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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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3 김균 2018.10.25 419
»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1 김균 2018.10.22 745
1430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김원일 2018.10.21 582
1429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바이블 2018.09.22 146
1428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1.5세 2018.09.21 185
1427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바이블 2018.09.20 108
1426 사탄의 일 김주영 2018.09.17 296
1425 아름다운 성직자. 에르미 2018.09.16 143
1424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김균 2018.09.15 260
1423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김균 2018.09.15 328
1422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박희관 2018.08.09 181
1421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김균 2018.08.09 858
142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김균 2018.08.09 177
1419 욕쟁이 영감 3 file 김균 2018.08.07 291
1418 자살의 정당화 file 김균 2018.08.07 205
1417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구분은 '성서해석' 김균 2018.08.04 191
1416 마인드 바이러스 file 김균 2018.07.31 166
1415 마누라는 컴맹입니다 file 김균 2018.07.30 242
1414 상식 하나=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4 file 김균 2018.07.29 300
1413 히브리 사상 4 file 김균 2018.07.29 298
1412 Oksana Shachko (1987.1.31 ~ 2018.7.23) 무실 2018.07.26 94
1411 바리톤 - 윤 사무엘 무실 2018.07.26 104
1410 2018년 7월 7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1과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You Will Be My Witnesses) (7.01일-7.06금) [아래아한글][MS 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3 71
1409 2018년 7월 14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2과 오순절(Pentecost) (7.08일-7.13금)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3 73
1408 단상 김균 2018.07.11 228
1407 사람이 변할수 있을까? 5 Rilke 2018.07.11 344
1406 내 아들이 게이라니... 김원일 2018.07.04 289
1405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ACE+ 성과확산 국제포럼(2018.07.04수)과 한국문학과종교학회 국제학술대회(07.04수-05목)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03 78
1404 구천 김균 2018.07.01 214
1403 성소수자에게 직접 듣는다: 초청합니다. 7월 8일. 김원일 2018.06.28 154
1402 부고: 고 조도영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2 1.5세 2018.06.21 319
1401 찌 이야기 2 file 김균 2018.06.12 397
1400 내가 중재자가 되기는 애시 당초 글렀다 1 file 김균 2018.06.12 356
1399 자녀들이 절대로 들어서는 안될 말들! 버디 2018.05.30 143
1398 죽은 시인의 시가 산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다. 무실 2018.05.21 133
1397 제 한국 연락처 입니다.(김운혁) 김운혁 2018.05.19 264
1396 미투가 잡는 생사람, 그리고 또 다른 생사람. 김원일 2018.04.20 251
1395 2018년 4월 21일(토) 제2기 제3과 예수님과 계시록(Jesus and the Book of Revelation) (4.15일-4.20금) [아래아한글] [MS 워드] file 녹색세상 2018.04.17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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