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8.10.29 01:39

삶과 죽음

조회 수 22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림교회는

화잇여사가 죽어 살고

한국은

자유한국당이 없어져야 산다

 

그런데 화잇여사가 죽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죽어야 한다고 떠들고 있냐?

나도 참 한심하다

 

그가 살아 있어야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분들 있고

그가 죽어야 살맛나는 인간도 있다

 

자한당이 민주노동처럼 처형이 돼야

나라가 살 것 같은데

처형이 안 되면 다음 선거에서 몰살을 시켜야 한다

 

이놈이 저놈이고 저놈이 이놈이라는

정치 무관심한 분들 정신 차려야 한다

특히 우리 남동생과 우리 제매부터 ㅋㅋㅋ

 

화잇의 모든 글을 예언의 신이라 포장하는 분들

제발 그러지 말자

그 예를 들어 봐 줄까?

하나님을 사랑하던 그 자리에 돌려 놔 주면 어떨까?

 

며칠을 낚시만 다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아하 내가 곧 80이구나 하는 생각

어젯 밤에는 소화도 안 되고 잠을 설쳤는지

개꿈을 엄청 꿨다

이러다가 나도 꿈쟁이 될라

아서라

 

 

  • ?
    sk 2018.10.29 18:28
    어떤 교인이 공석상에서 숯의 좋은 점을 간증( 가르침)을 하면서 화잇의 선지성을 강조했다 . 조금만 관심있으면 쉽게 숯의 사용은 기원전 부터엿음을 찼을수 있다. 하느님이 일류에게 주신 머리로 숯의 수용을 발견했으니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 어떤분은 화잇의 글이 아니었다면 그 효과를 몰았을테니 얼마나 감사합니가. 문제는 화잇 글없이 수 세기를 사용했다는데 있다. 조금은 세상을 알면서 신앙했으면 좋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00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7940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88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749
1461 포용력와 관용정신이 좋으신 주인장님. 달수 2019.03.17 59
1460 찬미가 434장의 3절 1 김균 2019.03.17 67
1459 누가 저자의 본문을 고쳤나? 3 들꽃 2019.03.16 75
1458 짐승의 수는 666 혹은 616 인가? 들꽃 2019.03.16 34
1457 같이않은 견해를 기대하며 10 들꽃 2019.03.14 122
1456 Wonderful Words of Life 4 Azelina 2019.03.08 135
1455 조사심판 그리고 재림 전 심판 8 김균 2019.03.08 263
1454 밤을 샜으나 10 들꽃 2019.03.06 158
1453 최인훈의 『광장』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불온한 일일까요? 새벽공기 2019.02.09 59
1452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새벽공기 2019.02.06 65
1451 나의 종말관 1 file 김균 2019.01.22 216
1450 난 뉴스타트 안 한다 6 file 김균 2019.01.01 475
1449 안식일(5) 나의 종교 그리고 너의 종교 7 file 김균 2018.12.29 374
1448 안식일(4) 미래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9 146
1447 안식일(3) 율법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9 148
1446 안식일(2) 생활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8 182
1445 안식일(1) 쉼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7 210
1444 기도하지 말자. 화내자. 김원일 2018.12.26 196
1443 은퇴에 대해 무실 2018.12.25 150
1442 Merry Christmas 1.5세 2018.12.24 75
1441 에스 독구 메리 봇지 2 file 김균 2018.12.24 183
1440 첫 발자국 박희관 2018.12.13 147
1439 그래 내가 뭐라 합디까? 교리에 목매지 말라고 안 하던가요? 2 file 김균 2018.11.29 523
1438 바울에대한 질문 1 sk 2018.11.28 131
1437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1 file 김균 2018.11.17 360
1436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sk 2018.11.05 164
1435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예언 2018.11.03 483
1434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노루모산 2018.10.30 329
» 삶과 죽음 1 김균 2018.10.29 221
1432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3 김균 2018.10.25 406
1431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1 김균 2018.10.22 725
1430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김원일 2018.10.21 556
1429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바이블 2018.09.22 143
1428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1.5세 2018.09.21 182
1427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바이블 2018.09.20 103
1426 사탄의 일 김주영 2018.09.17 291
1425 아름다운 성직자. 에르미 2018.09.16 141
1424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김균 2018.09.15 259
1423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김균 2018.09.15 323
1422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박희관 2018.08.09 179
1421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김균 2018.08.09 746
142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김균 2018.08.09 176
1419 욕쟁이 영감 3 file 김균 2018.08.07 287
1418 자살의 정당화 file 김균 2018.08.07 188
1417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구분은 '성서해석' 김균 2018.08.04 187
1416 마인드 바이러스 file 김균 2018.07.31 166
1415 마누라는 컴맹입니다 file 김균 2018.07.30 240
1414 상식 하나=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4 file 김균 2018.07.29 294
1413 히브리 사상 4 file 김균 2018.07.29 294
1412 Oksana Shachko (1987.1.31 ~ 2018.7.23) 무실 2018.07.26 94
1411 바리톤 - 윤 사무엘 무실 2018.07.26 94
1410 2018년 7월 7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1과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You Will Be My Witnesses) (7.01일-7.06금) [아래아한글][MS 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3 71
1409 2018년 7월 14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2과 오순절(Pentecost) (7.08일-7.13금)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3 63
1408 단상 김균 2018.07.11 227
1407 사람이 변할수 있을까? 5 Rilke 2018.07.11 340
1406 내 아들이 게이라니... 김원일 2018.07.04 279
1405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ACE+ 성과확산 국제포럼(2018.07.04수)과 한국문학과종교학회 국제학술대회(07.04수-05목)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03 76
1404 구천 김균 2018.07.01 212
1403 성소수자에게 직접 듣는다: 초청합니다. 7월 8일. 김원일 2018.06.28 153
1402 부고: 고 조도영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2 1.5세 2018.06.21 312
1401 찌 이야기 2 file 김균 2018.06.12 367
1400 내가 중재자가 되기는 애시 당초 글렀다 1 file 김균 2018.06.12 353
1399 자녀들이 절대로 들어서는 안될 말들! 버디 2018.05.30 142
1398 죽은 시인의 시가 산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다. 무실 2018.05.21 131
1397 제 한국 연락처 입니다.(김운혁) 김운혁 2018.05.19 251
1396 미투가 잡는 생사람, 그리고 또 다른 생사람. 김원일 2018.04.20 248
1395 2018년 4월 21일(토) 제2기 제3과 예수님과 계시록(Jesus and the Book of Revelation) (4.15일-4.20금) [아래아한글] [MS 워드] file 녹색세상 2018.04.17 91
1394 특별한 미투-이런 것도 미투에 들어간다니 ... 1 김균 2018.04.17 262
1393 이 글 읽은 김에 일회용 컵 많이 사용해도 되겠다 김균 2018.04.17 167
1392 2018년 4월 14일(토) 제1기 제2과 다니엘과 마지막 때(Daniel and the End Time)(4.08일-4.13금) [아래아한글] [MS 워드] file 녹색세상 2018.04.14 59
1391 2018년 4월 7일(토) 제1기 제1과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Preparation for the End Time)(4.01일-4.06금) [아래아한글] [MS 워드] file 녹색세상 2018.04.14 56
1390 우리를 대신하여 - 우리 민족의 이름으로 3 녹색세상 2018.04.14 120
1389 10만 명 돌파한 백악관 청원 서명, 응답하라 트럼프! -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촉구, 25일 만에 10만 서명 넘어 녹색세상 2018.04.09 107
1388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 <연재> 오인동의 ‘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조국’ (1) file 녹색세상 2018.04.01 112
1387 남북, 오는 4월 27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 장소는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의제 추후 협의 녹색세상 2018.03.29 9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Copyright @ 2010 - 2018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