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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어떤 분이 아래처럼 썼습니다

돌아온 장고님은 누가 뭐래도 안식일 교회에 충실히 나가는

안식일 교인이고 이 분은 절대로 여기 몇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영혼불멸같은 것은 절대로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분은 이런 인터넷에서는 저렇게 공개적으로

안식일 교회 주요 교리를 부정하지만 자신이 참석하는

교회의 교인들에게는 절대로 그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는 우리 교회에서

조사심판 소리 안합니다

왜 안 하느냐?

그 답도 같이 올렸는데 답을 이야기 하지 않으니

불가불 내가 또 수고로움을 당합니다



사실 이야기해 봐야

장로님 우린 그런 것 몰라요

우린 십자가의 예수님만 믿으면 되니까 그런 어려운 것은 알 필요가 없어요

이럽니다

긴가민가?

오늘의 재림교인들이 조사심판이 뭐하는 것인지

우리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는데도 그 다음 날 물어 보니

어제 저녁 목사님 하신 설교가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하니

내가 무슨 재미로 가르칠 거라고

교회에서 딴 소리 합니까?



인터넷에서 알게 모르게 내 글을 본 분들이 묻습니다

장로님 조사심판은 믿어지지 않아요

그래요? 여기서 답하기 그러니 더 연구해 보세요

내가 한 번씩 교인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 받은 것 믿습니까?”

네 믿습니다

그것 50%의 구원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가요?

아니요 우린 십자가의 구원이 우리의 과거현재미래라고 믿습니다



이러는데 저들보고 내가 그건 틀렸고

이건 맞고 저건 좀 이상하고 ...하는 식으로는 절대로 전개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목사님도 나를 잘 알지요

혹시 내가 이설(?)이라도 전할까봐서 공부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서 못을 박지요

얼마나 멋진 목사님이신지 아세요?



내가 인터넷에서 이론을 전개하는 것은

그래도 인터넷상에서는 알아들을 수 있는 분들이

제법 들락거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못 알아듣는다면 내가 미쳤다고 이러고 있겠습니까?



오늘도 사도행전의 주요교과를 공부하면서

기독교는 유대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예수의 십자가 부활로부터 시작한 교회입니다

그 앞의 모든 사건들은 예수의 공생애까지도 구약에 속한 부분입니다

라고 가르쳤습니다

내 말이 틀렸습니까?



하이라이트입니다

우리는 조사심판이니 일요일 휴업령이니 2300주야니 하는 것으로

우리 신앙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에 우리 신앙을 세웁니다

그 외의 잡다한 것은 가지일 뿐입니다

그 가지가 원목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를 믿는 교회에 다니는 겁니다



사실 이 세상에 진리교회가 존재하기나 할까요?

절대 존재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하나님의 신적 존재 그리고 그분의 말씀 이외에는 불가능합니다

성경도 그것을 풀이하는 사람 따라 다르니 성경책을 벗어나면 인간의 글일 뿐입니다

그런데 교리가 진리라고요?

그러면 혹자가 묻습니다 안식일이 진리 아닌가요?......

안식일이 진리가 아니라 안식일이 성경 속에 있을 때만 진리입니다

안식일을 이리 지켜라 저리 지켜라 이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판단하면

그건 진리가 아닙니다

인간의 생각 지도자의 생각이 가미된 것일 뿐입니다

화잇의 글처럼 금요일 저녁을 시간 지켜서 예비일에 예배드리고 하지 않는다면

안식일 지키는 것이 아니라고 못 질하면 그것은 인간의 시간표일 뿐입니다

그것 못하면 안식일 범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이 안식일을 범하기 쉽게 지계표를 만들어서 판단하나요?

유대인들은 613가지의 법을 만들어서 사람을 속박했습니다 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오늘 우리는 벼라별 것 다 만들어서 더 속박을 합니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뜹니다

이것 지키지 않으면 구원 없다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말씀이 손과 발을 매고 살라는 말이 아니라

인간적인 일들에서 해방되라는 말씀 아닌가요?

만약 안식일에 교회 갔다가는 오후에 교인들하고 놀다가 저녁 먹으러 간다면

그것으로 정죄할 분들 많을 겁니다

먹으나 마시나 주를 위해서 산다는 것 성령의 전이라는 개념이

무얼 먹고 안 먹고를 가름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저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성경의 어떤 명령보다 더 우위에 속하는 것을 만듭니까?

바로 음식에 관한 이야기 하면 그 기별이라는 것이

이 교단의 어떤 교리보다 우위에 속하더라 이 말입니다

그러니 재림마을에서는 차를 마시면 하늘 못 간다 하는 논리까지 비약한단 말입니다

화잇이 차를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마시니 죄를 짓는 것이고

그래서 죄를 지은 사람은 하늘 못 간다 하는 삼단 논법적 생각을 하는 겁니다

3의 교단에서 이런 대화를 들으면 틀림없이 안식교는 이단이야 할 겁니다

그러도록 방치하고 가르친 분들은 입 닫고 있는데

그 밑에서 배웠다는 분들만이 싸우고 있습니다

차를 마시는 목사들은 입을 닫을 것이고 차를 마시지 않는 교인들은

승리의 깃발을 흔들 것이다 이 말입니다



내가 왜 조사심판을 개도 안 물어 간다는 말을 자주할까요?

맛이 없어서입니다.

가치가 별로여서입니다

후대에게 물러 줄 이유가 없어서입니다.

그런 것 없어도 예수 믿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더라 이 말입니다

내 주위에 있는 성도들이 이런 것 몰라도 안식일 되면 그 좋아하는 헌금 들고 교회 오더라

이 말입니다

그럼 됐지 뭐가 더 필요합니까?

교인들이 그런 고급진(?) 것 모른다고 하나님이 널 모른다 하실 분이 아니시라는 것

나는 압니다

그런 것으로 교회를 등지는 분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교회는 글자 그대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분을 믿는 곳입니다

자주자나 노예나 가진 자나 없는 자도 한결같은 은혜를 누리는 곳입니다

십계명 못 외운다고 하늘 길 막히는 것 아니며

조사심판 모른다고 또는 안 믿는다고 또 술 약간 마신다고 삼겹살 먹는다고

예수 믿는 사람을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예수쟁이 아니라도 지옥 갈 사람들은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자기를 조금 잘못 믿었다고 같이 그 지옥 길을 동행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신다고

나는 믿습니다

이러는 날 보고 엉터리 예수 믿는다 할지 모르지만

이런 엉터리라도 믿어주는 나를 그리 믿으면 안 된다고 지옥으로 가라 하지 않을 실 분을

나는 믿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안식일 교회 주요교리를 부정한다고 하는데

나는 안식일 교회 주요 교리가 조사심판이라고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안식일 교회의 주요교리는 신관 영혼에 관한 것 십자가의 속죄 등입니다

내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2300주야니 조사심판이니 하는 종말론적 교리는 급조된 교리이며

시대를 벗어났습니다.

나는 종말론적 교리의 약효는 100년 즉 1세기면 족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여기 있는 여아들 시집 가기 전

여기 있는 남자들 대학 가기 전

이렇게 가르치는 것이 종말론이며

그게 맞지 않으면 종말론에서 새롭게 탄생해야 하는 게 맞는 설정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1844년 이후는 말세라고 못질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말세라고 못질하는 목사들도 자식 농사는 미래예측 잘 해서

저들끼리의 세상 만들지 않습니까?

그래 놓고 무슨 말세인가요? 이건 사기에 해당됩니다.

자기들도 매기 힘든 것 교인들에게만 매게 하고

자기들도 지기 싫은 것 교인들에게 말세운운하면서 지게 하는 것

어디 교인들이 지게꾼인가요?



십자가상의 강도가 왜 구원 받는다는 약속을 받았을까요?

그는 십자가상에서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죽는 마당에

앞면 몰수하고 한 마디 했습니다

당신의 나라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할 수 있겠습니까?”

그는 뜻밖의 약속을 받습니다

그래 알았다 내가 오늘 분명히 말한다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그런 강도도 구원 받는데 개도 안 물어 갈 조사심판 안 믿는다고

나는 너를 모른다 하지 않으실 분이라는 것 믿습니다

내가 당신의 글을 연구해 보니 이건 아니었습니다. 라는데

그분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바꾸어 말해서 엉터리 교리 가르친 지도자들을 나무라지는 않겠습니까?



그래서 교리 가지고 싸워봤자 결론 나지 않습니다

이겨도 승리가 아니요 져도 실패가 아닙니다

그저 그 시간 지나면 이김과 짐을 벗어난 영혼의 자유를 누리는 것만이

최선의 것임을 발견할 겁니다

교리 전쟁에서 이겼다고 영원을 얻겠습니까? 아닙니다

그건 불가능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크기변환_0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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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2018.11.17 15:10

    본인은 장로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하나님이 사랑이라며 속죄와 연관된 조사심판은 본인은 믿기 어렵네요 .물론 나의 선택으로 결정했습니다 . 바울의 철저한 유대교적 율법의 이해( 당대의 유대율법학자로 우리가 보통 말하는 율법주의자가 아님을 발힘 ) 유대율법에 의한 설명이 그때는 최고의 설명이나 예수님의 사역을 바울보다 더잘 이해한 요한도 그렇게 설명했나요? 혹시나해서! 범죄는 벌이라는 세상의 상식으로 율법의 법리와 예수구원의 도의 설명으로 그때는 최상의 설명이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 현제는 화잇을 통한 "정료의 계단, 시대의 소망, 등" 과 보편성 하나님의 속성 이해로현시대인들에대한 설명으론 택없다 사료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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