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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녀와서 1시간을 쓴 글이 

붙이기 하다가 날라가 버렸다

복사하고 ctrl+v를 누르니 다른 폐이지가 나와서

고쳐쓰기를 눌렀더니 도망을 가버렸다

할 수 없이 기억을 해 가며 바로 쓰기를 한다

-----------------------------------------------------------------------------

 

2300주야니 조시심판이니 하는 글들 많이도 썼는데

나도 이젠 식상할 때가 됐다

 

랑코박사에게 대총회가 교과 집필을 준 게 잘못이다

랑코박사의 책에는 전통적인 해석이 많이 바꿔져 있었다

시온산에 선 여자도 교회가 아니라 교인(?)들이었다

연대표도 마음대로 였다

조사심판도 재림 교회의 해석인 재림전 심판이 아닌 자기 나름대로의 재림 전 심판이었다

 

교단이 조사심판이라 하다가 여러 문제가 생기니 바꾼 재림 전 심판과

랑코 박사의 재림 전 심판은 다른 개념이라고 나는 읽는다

교단은 재림 전에 심판하는데 그게 조사심판이다 하는 말이고

랑코 박사는 pre-avdent judgement였다

첫째천사의 기별은 천하를 공의로 심판하는 전 세계적인 심판의 기별이나

재림교회는 3천사의 기별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공의의 기별이다

 

내가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해석했다고 욕하지 마라

재림교회의 조사심판은 절대로 랑코박사의 재림 전 심판과 같지 않다

내가 전에 썼던 아래 구절을 읽어 보자

 

"밀러주의자들은

다니엘 7장의 심판 장면다니엘 8장 14의 성소정결과

계시록 14장 7절의 심판 등은 재림 때 일어날 것으로 보았다

그 말은 1844년에 조사심판이 마친다는 뜻이다

안식일 준수자들에게 그 심판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행한 것에 따라

상급을 주시는 시간인 집행심판이었다

찰스 피치는 요한 계시록 14장 7절의 심판은 세상의 멸망을 언급하였다

 

 

심판에 관한 수년간의 연구 끝에 안식일 준수자들은 이러한 심판을

재림 전 심판 또는 결국 그들이 부르게 될 조사심판이라고 보게 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해석은 그들의 질서에 분열을 초래하였다....

 

 

20세기의 어떤 비평가들은 재림교회가 대실망의 변명으로

1844년 이후 재빨리 재림 전 심판을 끼워 넣었다고 가르친다.

상당히 그럴듯한 해석 같지만 역사적인 사실과는 다르다

 

 

단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재림 전 심판이란 개념은

1844년 10월의 대 실망 전에 있었다.

이 조사심판은 조사이어 리치가 1830년대 후반에 발전시킨 개념으로

심판은 부활 전에 필요하다는 것이 당시 그의 주요한 주요 사상이었다.

 

 

1841년 리치는

어떤 세상 재판정에서도 죄수가 재판 받기 전에 형을 집행하지 않는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러실 수 있겠는가!“라고 기고하였다

상당수의 밀러주의자들은 1844년 10월 전에 리치의 개념을 채택했다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께서 백성들에게 상급을 주신다는 성경의 가르침이

재림에 앞서 누가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할지 하나님이 결정하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에 리치의 개념은 쉽게 받아 들여졌다

 

 

리치는 재림 전 심판-조사심판-이 다니엘 7장 25절의 예언적 기간인

1260일이 끝나는 1798년에 시작해서 2300주야의 끝인

재림 전에 마쳐질 것이라고 스스로 믿었다

1845년 1월 아폴로스 헤일과 조셉 터너가

또 다시 결혼 예식 비유에 대하여 더 깊은 이해를 요구했다

그들은 누가복음 12장의 혼인 비유가 그리스도께서 결혼식에서부터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려야 함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마태복음 22장의 결혼식 비유는 임금이 자신의 하객들이 결혼 예복을 입었는지

입지 않았는지를 조사하는 심판의 장면이라고 묘사하였다

그들은 다니엘 7장의 심판을 혼인예식과 연결시켰다

그래서 그들은 10월 22일에 들어서서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새로운 봉사를 시작하셨다고 결론 내렸다

지금이 심판 기간이란 단어는 그들이 먼저 사용했었다

1845년 3월에 밀러는 다니엘서 7장의 심판과 계시록 14장의 심판은 같은 것으로 보았다

 

 

조셉 베이츠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이 문제를 보았다 그리고는 1848년 후반에 들어서

죽은 성도는 지금 심판 받고 있다라고 주장했었다

그래서 조셉베이츠는 안식일 준수자로서는 제일 처음 재림 전 심판을 가르친

첫 번째 지도자였다"

 

1844년 이전에 저들은 바로 천국 간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만든 이 재림 전 기별이라는 조시심판은

세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사람들 중에 구원 얻을 사람과 못 얻을 사람을 구별하는 심판이었다

만약 오늘 1700만의 재림교인들 때문에

144000명도 상징으로 바꾼 것을 일반화 하듯이

그렇게 하나씩 점진적(?)으로 교리가 바뀐다고 가정한다면

앞으로 100년 후에는 오늘 우리가 가진 개념과 훨씬 다른 개념의 조사심판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랑코 박사는 이렇게 정의한다

"이 재림 전 재판은 마지막 때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과 동시에 진행된다

복음 전파가 끝나고 재림 전 심판이 종결될 때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과

잃어버린바 될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분리될 것이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각자가 행한대로 갚아 주실 것이다"(알기 쉬운 계시록 235쪽)

 

복음이 전파되는 것과 동시에 라고 말했다

그럼 복음이 언제 전파되는가?

1844년 이전인가 이후인가?

아니면 천국복음이라고 명한 예수님의 복음을 말하는 것인가?

우리는 이것을 1844년 이전에 밀러의 기별이었다 하다가

오늘은 1844년 이후의 기별이라고 수정했다

물론 나는 천국복음이라고 여긴다

이런 애매 모호한 단어가 우리를 헷갈리게 한다

 

재림 후 구원 받은 사람들은 천국으로 올라가서 1000년 간 왕노릇한다

왕노릇한다는게 저들이 왜 구원 얻지 못했는가 연구하는 것이라니

왕노릇도 매우 불편할 것이다

나는 그게 과연 천국일까 하는 생각을 평생 하면서 살았다

구원 얻은 사람들이 구원 얻지 못한 사람들을 심판한다니

그것도 1000년 간 왕노릇만 하면서 그 짓을 한다니

나는 그 심판 자리 왕노릇 자리 거기서 빠지고 싶다

그런데 그 후 죽은 귀신들을 다시 살려서 전쟁을 하도록 하고 다시 몰살 시킨다는 대목에서

난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이 문제는 앞으로 더 명상해 봐야 할 것 같다

 

내일 모레 재림교회 교사들 머리깨나 아프겠다

안 아프다면 이상하잖아?

  • profile
    Azelina 2019.03.08 16:45

    안녕하세요. 장로님!

    삭막한 이곳에 언제나 공감되는 좋은 글로 가득 채워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혹 글이 날아가게 되면 Ctrl+Z를 사용해보세요. 

    써다가 금방 날아간 글은 거의 회복이 됩니다.

    환절기에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
    들꽃 2019.03.10 15:51
    교과 월요소지에서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가 가까웠기 때문에”—- 나의 의문점 1) 내성경에는 다가오는 미래가 아니고 요한이 쓸때 이미 과거이다 즉 영문법적으로 현재완료 형이다 왜 장차 올 조사심판이냐? 당시 요한의 독자들이 이 교단에서 창작한 조사심판으로 읽었을까? 2) 여기 심판으로 변역된 greek을 결정변역하면( 둘다 가능하다는데 맞는지? ) 지금 임박한 결정의 시간이 왔다 로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내가 읽은 책에의하면 13장의 성도에 대한 사단의 공격을 14장에서 하나님의 성도에대한 하나님/예수님의 충실함을 보여줘 지금 하나님을 선택할지 세 천사의 기별로 보여준 사단의 정체를 보고 지금 그시간이 왔으니 결정할 때가 지금이다 대략적으로 이런 내용이었다 3) 공과는 또 14장의 심판은 복음에 일부이다 왜? 루터가 읽었던 것같이 형벌과 약속을 같이 보았나요?
  • ?
    달수 2019.03.14 05:28
    왜 횡설수설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관련 사건과 비교해서 현재형으로도 써야 하고, 과거형으로도 써야 하는 경우도 있고, 미래형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리고 다른 여러 부분에서도 요한계시록은 시간대 별로 진술한 것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12장의 미가엘과 사단의 싸움은, 1장부터 11장의 모든 사건들보다 한참 앞선 사건의 기록입니다. 시간과 순서를 따지지 말고, 그러한 광경이 언제, 어디선가 벌어졌었다는 것만 이해하면 그만입니다.
  • ?
    들꽃 2019.03.14 10:10
    역사주의적 해석법으로의 접근으로는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정해석을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조사심판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도,그후 독자도 ,지금 현재 독자도, 단순히 하나님과 사단의 우주적 선악의 전쟁으로 읽고 “지금 이시각”에 하나님 편에 설 것을 촉구하는 글로 보면 어떨까
  • ?
    달수 2019.03.14 16:37

    참, 답답한 사람이군요. 당시의 독자들이 조사심판 사건을 이해하거나 말거나, 그게 님에게 무슨 상관이지요? 그 당시의 사람들은 조사심판을 몰라도, 대속죄일의 제사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알기만 하면, 그만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불법의 비밀"과 "멸망의 아들" (살후 2장)에 대해서 예언했지만, 천주교의 제도, 즉 교황 제도, 마리아 숭배, 화체설 등등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 "멸망의 아들"이 "Pope"인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나중에 와서야, 그것을 읽는 우리들이 그 아들은 교황권이다.... 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자꾸 따지지요? 사도 바울은 왜 프랑스 혁명을 예언하지 못했을까? 사도 바울은 왜 피우스 6세의 이름을 몰랐을까? 사도 바울은 왜 트럼프 대통령을 예언하지 못했을까? 왜 미국에 대응할 만한 거대국가의 하나인 중국과 시진핑을 예언하지 못했을까? 사도 바울은 왜 엘렌 화잇의 이름을 예언하지 못했을까? 왜 사도 바울은 들꽃 님 같은 의심 많은 사람이 나올 것을 예언하고서, 그 의심을 차단하려고 더 자세히 예언하지 못했을까? (다만, 도마는 우리들 중에 예수의 육적 부활을 의심할 사람들이 생겨날 것을 미리 대신해서(예언한 것은 아니고) 그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아야 믿겠다"는 고마운 발언을 해주었지요.) 이렇게 마구 마구 글을 지어내십시오.

  • ?
    달수 2019.03.14 18:22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조사심판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 (들꽃 님 글)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세계대전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르네상스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로마건국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로마멸망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미국건국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재림운동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소련붕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맑스발흥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공산혁명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공산붕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한국분단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종교개혁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칼빈주의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밀라노칙령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니케아회의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느헤미야, 에스라, 미가, 학개 시대의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십자가 사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당시 독자(느헤미야, 에스라, 미가, 학개 시대의 독자)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12제자의 선택 사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다윗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십자가 사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요셉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오병이어 사건과 각종 하나님의 아들의 이적 사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야곱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예수의 병고침 사건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야곱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았던 모리아 사건의 원형인 하나님 아들의 희생과 채찍질 당함과 모욕 당함 어쩌구를 이해했을까?

    에녹은 모세의 율법, 십자가 사건에 대해서 이해했을까? (다만, 믿음의 선조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희생될 것에 대해서 다들 어렴풋이는 이해했겠지요.-요 8:40, 56)

    아담은 그 시대에 있지도 않은 성소 제도, 모세의 율법, 십자가 사건에 대해서 이해했을까?

    아벨은 십자가 사건, 베드로 사건, 오병이어 사건, 물 위를 걷는 사건, 엠마오 사건, 다윗과 밧세바 사건,

    예루살렘 중건령,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사건, 왕국 분열 사건, 바벨론 포로의 사건을 이해했을까?

    이해할 필요가 없지요.

    그 당시의 허락된 빛과 메시지에 맞추어 살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추가----- 당시의 독자들은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12:4)라는 다니엘의 예언은 접했지만,

    컴퓨터와 윈도우XP와 스포츠카와 보잉747과 콩코드 여객기와 아폴로 11호 등을 이해했을까?

     

  • ?
    들꽃 2019.03.14 19:11
    이 또한 무슨 회귀한 댓글이가? 일차적 독자를 제외한 편지라 이와같은 해석을 우리는 저자의도밖의 한계를 넘은 견해라 생각한다 지금의 눈으론 그럴듯한 달콤한 소리이겠으나
  • ?
    김균 2019.03.16 07:11
    누가 내 글에다가 이런 낙서를 해 놨나요?
    지우시오
    보자보자 하니 너무 심하시네요
    이런 낙서는 본글 올려서 하든지
    자기 게시판 만들어서 하든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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