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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자기네들의 뿌리가 딴 종족보다 우월하고 나름대로 자기 조상들을 치켜세우고 무슨 가문이니 성씨와 파를 앞세워 왕실 가문이니 왕족이니 양반 가문이니 문.무신 가문 이라고.

크게는 민족이나 피부의 색깔이나 왕이나 종들이나 똑같은 출신이다

재묻은 0나 똥 뭍은 0나 똑 같다 도토리 키 재기 일뿐이다,

인간은 무엇인가 그 재질이 무엇인가,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창2:7)

땅으로 돌아갈 때까지 네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으리니 이는 네가 땅에서 취하여 졌기 때문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9)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라. 풀은 마르고 그것의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으로 너희에게 선포된 말씀이 이 말씀이니라 (벧전1:24-25)

 

선포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자기의 모든 수고에서 무슨 유익을 얻으리요?

한 세대는 가고 또 다른 세대가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전1:2-4)

 

내가 이 모든 것을 보며 해 아래에서 이루어진 모든 일에 내 마음을 기울인즉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다스리면서 자기를 해치는 때가 있도다.

이처럼 내가 사악한 자들이 묻히는 것을 보았도다. 그들은 왔다가 거룩한 자의 처소를 떠났으며 또 자기들이 그렇게 행한 도시에서 잊혔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악한 일에 대한 판결이 신속히 집행되지 아니하므로 그런 까닭에 사람들의 아들들의 마음이 악을 행하려고 그들의 속에서 완전히 고정되었도다.

비록 죄인이 백 번 악을 행하고 그의 날들이 길게 된다 할지라도 내가 확실히 아노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 곧 그분 앞에서 두려워하는 자들은 잘되리라 (전8:9-12)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엡1;4) 있었던 일들을 성경에서 알 아야 한다,

 

하늘에 전쟁이 있더라.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싸우매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고 또 하늘에서 자기들의 처소를 더 이상 찾지 못하더라.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계12;7-9)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사 지옥에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주어 심판 때까지 예비해 두셨으며(벧후2;4)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유다서6)

 

이 세상이 바로 성경에서 말씀하는 흑암이요 무저갱이요 어두움이요 감옥이요 갇힌 자들이

라고 말씀한다,

 

오늘은 신분이야기만 한다,

하늘에서 좆겨난 천사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하늘에서 입었던 빛은 거두어지고 대신 육신의 옷을 입었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창2:7)

모든 사람이 영이 있음으로 살아있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을 안다

천사들은 영이니(히1;14)쫒겨난 천사들이 육신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한다,

 

또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들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이 어떤 기쁨이라도 누리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이 내 모든 수고를 기뻐하였기 때문이라. 이것이 내 모든 수고로 인하여 얻은 내 몫이었노라.

그때에 내가 내 손이 이룩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하여 행한 모든 수고의 열매를 바라보았는데, 보라, 모든 것이 헛되며 영을 괴롭게 하는 것이요, 해 아래에는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 (전2;10-11)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

(전12;7)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네 딸이 온전하게 되리라, 하시고

집에 들어가사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외에는 아무도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모든 사람이 슬피 울며 소녀로 인하여 가슴 아파하였으나 그분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그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소녀가 죽은 것을 알므로 그분을 비웃더라.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시고 소녀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소녀야 일어나라, 하시니

소녀의 영이 돌아와 소녀가 즉시 일어나거늘 그분께서 그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시니라.(눅8;49-55)

이 말씀들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천사의 신분을 잃고 대신 육체 안에 갇혔다고 말씀하다,

 

 

성경은 아주 분명히 말씀하고 있지만 한 번도 교회에서 들어본 적도 없고 또 교회도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롬5:12)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군림하였는데 아담은 오셔야 할 분의 모형이니라.(롬5:14)이런 구절들을 해석 할 수가 없다,

세상을 창조 하시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아담을 창조해서 반역한 영을 육신에 가두신 이유 등. 처음부터 모순으로 시작해서 모순으로 마친다,

 

다음 구절들을 이해가 될 때까지 묵상하며 깨닫기를 기도하고 명상해보자,

 

39 모든 육체가 같은 육체는 아니니 한 종류는 사람의 육체요, 다른 것은 짐승의 육체요, 다른 것은 물고기의 육체요, 다른 것은 새의 육체라.

40 또한 하늘에 있는 몸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 러하고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41 해의 영광이 이러하고 달의 영광이 저러하며 별들의 영광이 또 다르니 이 별과 저 별이 영광 면에서 다르도다.

42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라. 그것은 썩는 것 가운데 뿌려지고 썩지 않는 것 가운 데 일으켜지며

43 수치 가운데 뿌려지고 영광 가운데 일으켜지며 연약함 가운데 뿌려지고 권능 가운데 일 으켜지며

44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6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이 첫째가 아니요, 본성에 속한 것이 첫째며 그 뒤에 영에 속한 것 이니라.

47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48 땅에 속한 자들은 또한 땅에 속한 그 사람과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또한 하늘에 속 하신 그분과 같으니

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 39-50)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도다,(요6;63)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죽어서 자기 뒤로 아내를 남기고 아이를 남기지 아니하면 그의 동생이 그의 아내를 취해 자기 형에게 씨를 일으킬지니라, 하였나이다.

이제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아무 씨도 남기지 아니한 채 죽었고

둘째도 그녀를 취하였다가 역시 아무 씨도 남기지 아니한 채 죽었으며 셋째도 그렇게 하여

그 일곱 사람이 그녀를 취하였으나 아무 씨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맨 마지막에는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그런즉 그 일곱 사람이 그녀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일어날 때에는 그녀가 그들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성경 기록들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권능도 알지 못하므로 잘못하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에는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막12;19-25)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가 이 장막에서 신음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 입기를 간절히 원하노니

우리가 옷 입고 있으면 벌거벗은 채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그런데 바로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다듬으시고 또한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로부터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내가 말하노니 우리가 확신에 차서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고후 5:1-8)

 

결론은 하늘에서 사단의 유혹을 받아 반역한 천사들이 이 땅에 쫒겨났고

이 땅의 모든 복음이 하늘에서 쫒겨난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있다,

이것을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다 이것을 모르면 평생을 교회에 다녀도 예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것을 알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본래의 위치로 회복시켜주시겠다는 것이 복음의 전부이다,

이미 이루신 것도 알아야 한다,

비유를 들자면 건물을 지을 때 거푸집(아시바)역활을 할뿐이다,

징계를 받아 천사의 옷 대신에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잠시 유배중일뿐이다,

 

 

 

 

 

  • ?
    눈장 2017.05.13 04:50

    사람의 영하고 천사의 영하고 다릅니다.
    사람은 몸과 혼과 영이 합해진 생명체이고
    천사는 영으로만 이루어진 고차원적인 생명체입니다.
    천사도 나름의 형체가 있지만
    그 형체를 이루는 물질은 인간세계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증인이 말하는 것처럼
    악한 천사가 인간과 합해서 생명체를 탄생시켰다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타락한 천사가 육체의 옷을 입었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것 같네요.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셨는데 악한 천사도 성육신? 뭔가 이상한데요.
    천사는 영의 존재로써 인간의 눈에 보이게 모습을 가장하여 나타날 수는 있지만
    어떤 틀에 구속받는 상태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인간의 모습을 가장하여 나타날 수는 있지만
    인간의 몸과 같은 틀속에 구속받으며 사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시공을 초월하는 영으로만 이루어진 생명체이니까요.

  • ?
    하주민 2017.05.14 04:07
    처음부터 잘못배워 주장하는게 당연하지요 가짜가 진짜에게 가면 가짜가 되는 것이고
    진짜가 가짜에게 가면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눈장님을 보면 전에 내가 말한대로 꼭 나를 보는 것 같네요.
    전에 나도 예신 외에는 무조건 반대부터 했으니까요.
    이해가 안가지요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성정에 안 맞아요, 죄인이며 흑암에 갇힌자니 죽은자니 눈먼자니 귀먹은자니
    독사의 새끼들이니 하니 말입니다,
    교회에서 기분에 맞지 않는 말을 해보세요, 누가 가겠습니까?
    인간의 성정에 맞게 기분을 상하지 않게 구원받는다고 가르치지요

    그래야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교회에 붙들어 둘 수 있지요
    앞으로도 교회에서 모르고 듣지도 못했던 글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깨어서 잘못을 깨닫고 구원받으시라고
    그러면 나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그저 얻었으니 그저 주는 것 입이다, 시간과 신경을 쓰면서 말입니다,
    또 나도 옛날에는 그곳에 오래 있었기에 나와 같은 전철을 겪지 말라고 시간 낭비 말라고
    올립니다, 언젠가는 내가 말한 모든 말들이 깨달을 때가 있을 것 입이다,
    유의 할 것은 예신을 손에 들고 있는 한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반드시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해야 합니다. 어떤 인간의 의견이 조금이라도 섞이면 헛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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