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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20:26

머리 없는 복음

조회 수 207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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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영의 세계에 있었던 일들을, 물질세계, 시간과 공간에 갇힌세계. 육의 안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늘의 사건들을 성경기록에서 알 수가 있다,

영의 세계에서는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다만 하늘에서 하나님이 언제 천사들을 창조 했으며 언제 천사들의 일부가 반역했는지를 알 수 없지만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 모든 것이 세상 을 창조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건이 있었기에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왜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을 창조하지 않으면 안되었는지.

왜 율법을 주셨는지?

 

왜 창조주가 십자가에 죽지 않으면 안돠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2:7)

아들 외에 모든 천사들은 피조물이라고 성경은 설명한다,

 

1 그때에 {주}께서 회오리바람 속에서 욥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자는 누구냐?

3 이제 남자답게 허리를 동이고 내가 네게 물을 터이니 너는 내게 대답할지니라.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게 명철이 있거든 밝히 고하라.

5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정하였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것 위에 줄을 팽팽히 쳤느냐?

6 그것의 기초들을 어디에 고정하였느냐? 혹은 그것의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욥38;1-7)

 

12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모든 것을 봉인하는 자로다.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 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 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15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 도다.

16 네 상품이 많으므로 그들이 네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우매 네가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끊어 멸하리로다.

17 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이 높아졌으며 네 광채로 인하여 네가 네 지혜를 부패 시켰은즉 내가 너를 땅에 던지고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바라보게 하리라

(겔28;13-17)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13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 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 도다.

15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자가 땅 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17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의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 죄수들의 집을 열지 아니한 자냐? 하리로다(사14;12-17)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13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 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 도다.

15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자가 땅 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17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의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 죄수들의 집을 열지 아니한 자냐? 하리로다.(사14‘12-17)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라. 보라,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큰 붉은 용이 있는데 그의 머리들 위에 일곱 개의 관이 있으며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내던지더라.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녀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라.(계12;3,4)

 

성경은 이미 하늘에서 사단의 반역을 말씀하고 있다,

 

사단이 반역 할 것을 미리알고 모든 천사들에게 사단을 생각과 말을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남자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있으라고 주신 여자 곧 그녀가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매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창3;12,13)

 

그런 까닭에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사 그의 출처가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그분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3:23-24)

 

가나안 땅이나 에덴동산을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이라는 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하늘나라에서 쫒겨 났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주께서는 사악한 것을 기뻐하는 [하나님]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거하지 못하리이다.(시5:4)

사단의 생각은 창조함을 받은 피조물인데도 자기 자신의 능력으로 독립해서 의롭게 살수 있다는 생각이 그 밑바탕이다, 찬송과 찬양을 드리는 입장에서 받는 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많은 천사들을 꾀어 자기가 영광과 찬송을 받고 싶은 욕심이고 질투이기도 하다.

 

즉시 멸하시지 않는 이유는 선하신 하나님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 줘야하고 시간을 주어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구속하기 위해 이 세상을 창조 하셨다, 이것이 하늘나라로부터 분리시킨 창조가 창세기 1;1절이다,

 

하나님 없이 스스로 의롭게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반역했으므로 다시 구속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없는 세상을 만들을 주어 스스로 의롭게 살아보게 기간을 주어야 한다,

영의 세계에서의 지적 수준과 인간들의 지적 수준은 벌레요(시22:6) 지렁이 (사41;14)

같은 수준으로 낮아져서 하늘에서 반역했다는 사실을 알 수 도무지 없다.

 

이 땅에 살면서 성경을 보고 하늘에서 쫒겨난 사실들을 알고 천사의 옷을 박탈당하고 벌거벗은 상태로 잠시(평생동안) 육신의 옷을 입고 갇혀있다는 사실들을 깨닫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모든 것이다, 회개하고 긍휼을 베풀어주실 것을 간구하면 다시 회복시켜주시겠다는 약속들로 가득하다.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3;15)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날짐승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그러나 아담을 위해서는 그를 위한 합당한 조력자를 찾지 못하였더라.

{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그분께서 그의 갈비뼈 중의 하나를 취하시고 그것 대신 살로 채우시며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이제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창2:20-24)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이것은 큰 신비니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5;30-32)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창2:7)

타락한 영을 육체 가두었다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죽으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가 이 장막에서(육신) 신음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 입기를 간절히 원하노니 우리가 옷 입고 있으면 벌거벗은 채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이 장막에(육신)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그런데 바로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다듬으시고 또한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확신에 차서 우리가 몸 안에서 집에 거하는 동안에는 [주]로부터 떨어져 있는 줄을 아노니(고후 5;1-6)

 

어떤 책의 내용을 알려면 서론이 중요한데 성경은 더욱더 중요하다 창1,2,3장의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성경해석이 불가능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나머지는 줄줄이 잘못되기 마련 세상복음이 대부분 이런 식이다,

 

세상 복음 어떠한가, 에덴동산에서 범죄함으로 죄가 시작이 되었다고

 

창2;8 에덴에서 왕으로 등극한 아담

아담은 에덴에서 왕으로 임명 되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주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축복하셔서 그분의 다른 생물에게는 결코 주신일이 없으신 지적 능력을 주셨고 그를 명실공히 왕이 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만이 천연계 가운데 있는 그분의 훌륭한 작품들을 명상하고 감상할 수가 있다, (리뷰1874,2,24)

 

마 5;48 품성건설의 완성

주님은 그의 구속 받은 가족들에게 완전을 요구하신다,

그는 품성 건설의 완성을 요구 하신다, 아버지 된 자들과 어머니들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협력하도록 그들을 훈련시키는 최선의 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남자들과 여자들 그리고 청년들과 소년 소녀들은 그들이 가정생활에서 나타내 보이는 그대로 하늘 저울에 나타난다, 가정에서 그리스도인이면 어느 곳에서나 그리스도인이다,

가정생활에서 실천하는 신앙은 헤아릴 수 없는 감화를 끼친다. (원고34,1899)

 

전부 이런 육신의 생각이다 완전히 인본사상이다,

사람이 품성을 완전히 이루어 하늘 간다는 이바구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이바구다,

구약, 신약 두절만 예로 들었지만 구구절절 이런 사상으로 채워져 있다,

세상에 복음이라는 것이 전부 세상이 만들어낸 복음이지 성경에서 말씀하는 복음이 아니다,

신학자들이 만들어낸 00설 00설은 죄인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옆길로 가도록 가르치는 이정표나 다름이 없고 우회적으로 교묘하게 하나님을 반대하는 결과를 포장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복음은 말씀 그대로일 뿐이다

어떤 교회든지 어떤 유명한 사람이든지. 신학박사가 쓴 저서라든지 이론들은 100%가짜라고 보면 된다,

세상에 셀 수 없을 만큼 교회는 많지만 전부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지만 흑암가운데 있으면서 교회와 목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있다,

교회와 목사는 흑암에서 제외되었다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가?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요6;63)

교회에서 한번이라도 이런 설교 들어본 적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름을 들먹이지만 얼마나 하나님께 욕을 돌리는지 알지 못한다,

 

세상창조는 유한한 기간만이다. 세상창조가 멸망이 포함 돠어 있다.

그 날에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 원소들도 뜨거운 열로 녹으려니와(벧후3:12)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사. 지옥에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주어 심판 때까지 예비해 두셨으며(벧후 2:4)

 

나는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내려왔느니라.(요6:38)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세상의 창건 이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엡1;3,4)

 

세상복음은 대부분 창세기에서부터 잘못가르치고 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성경은 이미 하늘나라에서 사단이 반역해서 이 땅으로 쫒겨났다는 사실을 말씀하는데도

인간들의 생각은 어떤지 보자,

(창2;16.17)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을 위하여 인간을 창조 하셨으나 시험과 시련을 거치고 난 다음에 인간 가족은 하늘 가족과 하나가 되게 할 계획이셨다,

만약 인간들이 그분의 모든 말씀에 기꺼이 순종한다면 그들로 하늘을 다시 채울 것이었다,

따라서 아담은 충성스러운 천사들과 같이 순종하든지 아니면 배역하든지를 보이도록 시험을 받아야 하였다 만약 그가 그 시험을 이겼더라면 후손들을 가르침에 있어서도 충성을 강조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마음과 생각들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같이 되었을 것이요 그의 품성은 하나님의 품성과 같게 꼴지웠을 것이다,(편지91,1900)

세상복음은 인간들이 하나님나라에 간다는 것이다,

육신을 예로 들자면

머리가 없는 팔 다리가 머리가 없어도 팔 다리 저희끼리 머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무엇이 다른가?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골2;19)

 

창세 이전에 하늘에서 있었던 일은 빼버리고 이 땅에서 아담이 범죄함으로 죄가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으니 머리가 없는 복음이 아니고 무엇인가?

창세기 1,2,3장의 옳은 이해가 없으면 복음은 머리 없는 복음이 되고 만다.

머리가 없으니 인간들이 온갖 생각들을 붙여 복음이라고 한다,

하늘에서 사단의 말에 속아(선.악과를 먹고)하나님께 범죄해 이땅으로 쫒겨났다는 사실들을

말하지 않는 교회는 엉터리 교회다,

성경핵심중에 핵심이다, 여기에서 얘기가 시작된다,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의 빵을 먹으며 우리의 옷을 입으리니 다만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불려서 우리의 수치를 없애게 하라, 하리라.(사4;1)

 

여러 곳에서 인간의 생각들이 판을 치니 안타까울 뿐이다,

 

네가 이것을 알지 못하느냐? 예로부터 그분께서 사람을 땅에 두신 이래로

사악한 자의 승리는 잠시뿐이요, 위선자의 기쁨은 잠깐뿐이니라. 비록 그의 뛰어남이 하늘들에까지 닿고 그의 머리가 구름들에까지 미칠지라도

그가 자기 똥처럼 영원히 사라지리라. 그를 본 자들이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그가 꿈같이 날아가 버리니 찾을 수 없으며 참으로 그가 밤의 환상같이 쫓겨가리라.

그를 본 눈도 다시는 그를 보지 못할 것이요, 그의 처소도 다시는 그를 바라보지 못하리라.

그의 자녀들은 가난한 자들을 기쁘게 하려고 힘쓰겠고 그의 손은 그들의 재물을 돌려주리라. 그의 뼈들은 그의 젊을 때의 죄로 가득한즉 그와 함께 흙 속에 누우리라.

그의 입이 비록 사악함을 달게 여기고 그가 그것을 혀 밑에 감추며

아껴서 버리지 아니하고 오히려 입 안에 가만히 물고 있을지라도

그의 음식이 그의 창자 속에서 변하고 그 속에서 독사의 쓸개즙이 되느니라.

그가 재물을 삼켰을지라도 다시 토하리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의 배에서 나오게 하시리라. 그는 독사의 독을 빨며 독사의 혀가 그를 죽이리라.

그는 강들과 홍수들과 꿀과 버터가 흐르는 시내들을 보지 못하며

자기가 수고하여 얻은 그것을 돌려주고 삼키지 못하되 자기 재산에 따라 되돌려 주며 또 그가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버렸으며 자기가 짓지 아니한 집을 폭력으로 빼앗았기 때문이니라. 분명히 그는 자기 배 속에서 평온을 느끼지 못하며 자기가 원하던 것을 지키지 못하리라. 그의 음식에서 남은 것이 하나도 없을 터인즉 아무도 그의 재물을 기대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는 자기가 가장 풍족할 때에도 궁핍에 처하리니 사악한 자의 모든 손이 그에게 임하리라.

그가 자기 배를 채우려 할 때에 [하나님]께서 친히 맹렬한 진노를 그에게 부으시리니 그가 먹을 때에 그에게 진노를 비같이 쏟으시리라.

그가 쇠로 된 무기를 피할 때에는 강철로 된 활이 그를 쳐서 꿰뚫을 것이요,

그것을 빼낸즉 그것이 몸에서 나오나니 참으로 번쩍이는 칼이 그의 쓸개에서 나오고 두려움이 그에게 닥치느니라.

온갖 어둠이 그의 은밀한 처소들 안에 감추어지리니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삼키고 그것이 자기 장막에 남아 있는 그에게 해를 입히리라.

하늘이 그의 불법을 드러내며 땅이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리니

그의 집의 번영이 떠나가며 그의 재물이 그분의 진노의 날에 떠내려가리라.

이것이 사악한 자가 [하나님]께 받을 몫이요, [하나님]께서 그에게 정하신 유산이니라, 하니라. (욥20:4-29)

이곳에 많은 분들이 깨어날 줄 믿습니다,

 

 

 

 

 

 

  • ?
    눈장 2017.05.20 05:25

    여호와의 증인 교리에 감염되셨군요.
    첫 단추부터 잘못 꿰셨으니 그 다음부터는 당연히 틀리지요.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창2:7)
    타락한 영을 육체 가두었다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

    (창2:7)을 근거로 타락한 영을 육체에 가두셨다고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만드시고
    그 육체안에 존재하게 하신 영은 인간의 영이었고
    그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성령과 교감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창조시에는 타락하지 않은 상태로 출발하였으므로
    타락한 영을 그때에 불어넣었다는 것은
    처음부터 인간을 타락한 상태로 창조하였다는 말이되니
    이는 말도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인간은 몸과 혼과 영으로 이루어진 생명체라고 말입니다.
    위 성경절 (창2:7)에서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라고 했는데
    혼과 영은 분명히 다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혼과 영을 확실히 다르게 구분했습니다.
    혼은 짐승의 혼과 같은 것이며
    영은 생각하는 속사람의 인격체라고 보시면 맞을 겁니다.
    인간의 생명이 붙어있을때
    혼과 영이 모두 육신의 생명에 의지하여 작동하게 됩니다.
    육신의 생명이 끊어지는 순간 그것들도 같이 없어집니다.
    인간의 혼이나 영은 몸이 죽은 상태에서는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는 제한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 ?
    하주민 2017.05.20 06:21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복음은 왜곡되었는데 어디에서 복음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배운 것이 최고인줄 알게 마련입니다,
    반문하는 것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언젠가는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군림하였는데 아담은 오셔야 할 분의 모형이니라.(롬5:14)
    이 구절을 이해하면 엉뚱한 말을 하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 ?
    눈장 2017.05.20 17:55
    '아담의 범법과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의 뜻을 잘못 이해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아담에게 주어진 것처럼 어떤 외적행위를 제한(선악과를 먹지말라)하는 그런 종류의 법은 범하지 않았을지라도
    마음으로 죄를 짓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것을 죄로 규정하는 율법이 없어서 죄로 여김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외적행위만을 가지고 죄로 여기는 시대에 살았으므로 사람의 속마음에서 일어나는 죄가 있더라도
    그런 것들에 대해 죄라고 규정하는 율법이 없었기에 그런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롬5:13) 절의 성경구절이 그런 뜻인 것입니다.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죄가 있었으나 그 때는 율법이 없어서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현대인의성경(롬 5:13)

    세상에서도 종종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분명히 범죄행위가 맞는데
    그에 대한 법조항이 없어서 처벌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 경우를 일컬어 법망을 교묘히 피해서 범죄를 저질른다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법에 더해 그런것들을 범죄로 규정하는 새로운 법규를 추가하게 되는 것이지요.

    (롬 5:12)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해 죽음이 온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온 인류에게 죽음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롬 5: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세상에 죄가 있었으나 그 때는 율법이 없어서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롬 5: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은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아담이 지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 지배하였습니다. 아담은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 ?
    하주민 2017.05.21 04:49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지요.
    예신은 성경을 인간의 생각으로 해석해 놓았으니 육신에는 아주 그럴듯하지요.
    성경한권이면 충분한데 인간적으로 해석을 하다 보니 10만페이지 넘다지요.
    다 읽어본 사람 있습니까.?
    다시 말씀드립니다. 예신을 손에 들고 있는 한 백번 죽었다 깨어도 성경을 알 수 가 없소이다, 이것은 내 경험이외다, 나도 수십년을 그곳에서. 있어봐서 잘 알지요.

    성경은 상징, 표징, 예표, 비유이니 이것을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

    아주 중요한 예를 들어볼까요,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이제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창2:22-24)
    이런 설교를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습니까?
    교회는 알 수 도 없고 알지 못합니다,, 창세기12,3장을 잘못 해석하면(인간적으로 해석하면)
    나머지는 전부 육신의 생각으로 꿰 맞쳐야 하기 때문이요.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사 지옥에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주어 심판 때까지 예비해 두셨으며(벧후2:4)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유다서6
    세상 대부분은 성경을 야야기로 시작해서 야야기로 마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전지전능하시다.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성경에서 기록한 역사나 모든 말씀들은 어떤 사건이나 명령 이면에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깨우쳐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성경에서 찾아내지 못하면 성경은 한낮 이야기 책에 불과 하외다, 필자 가 외 애써가며 이곳에 다시 왔으며 사람들이 별 관심도 없는데 진리를 제시하는지 아십니까?
    우선은 하늘에서 같은 동료(천사)였기 때문이고 흑암 가운데 있는 동료들을 깨우기 위해서입니다, 교회는 진리가 없습니다, 밝은 곳으로 나오시기를 희망한다면 우선은 예신을 손에서 놓으십시오, 지금까지 배웠던 것 다 버려야 합니다, 쉽지는 않겠지요.

    뇌에 기록된 것을 지운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깨닫기를 매우 갈급하며 진리를 알기를 원하시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든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는 빛이 비추이면 어두움은 물러갑이다, 서서히 진리를 알게 되면 얼마나 흑암 가운데 있었으며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세상은 어떤 구절은 난해구절이라고 넘어가지만 성경의 난해구절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위의 말씀들이 교만한 마음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듣지도 못했고 읽어보지도 못했던 애기들이었습니다, 당연히 이해가 불가하지요.
    앞으로의 애기들이 이해가 불가 하는 말들이 많을 것이 외다,
    그러면 성경으로 돌아가서 내가 한말이 맞는 말인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지 이미 배운 지식가지고 해석하려고 하면 불가합니다, 또 교회나 주위 동료들을 본다면 어렵겠지요.
    성경을 아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계속 써볼 예정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것 보다 훨씬 많이 아시기를 바랍니다,
  • ?
    눈장 2017.05.22 06:36

    성경은 인간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교훈삼고 이해할 수 있는 비유를 써서 하나님의 사상을 표현한 책입니다.
    인간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고 잘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창2:22-24)과 같이 사람도 짐승처럼 암컷과 수컷이 있어야 번식할 수 있게끔 창조되었습니다.
    그것만 봐도 악한천사를 인간의 형상안에 가두었다는 것이 얼마나 허황된 말인지 아실겁니다.
    천사는 인간처럼 암수관계로 번식하는 존재도 아니고 살아가는데 육체란 형태의 틀이 필요한 존재도 아닙니다.
    영 그 자체만으로 생존가능한 존재임을 아셔야 합니다. 하주민님께서 성경을 억지로 풀고 계신 것입니다.

  • ?
    하주민 2017.05.22 20:59
    마이동풍(馬耳東風) 동문서답(東問西答)
    지금은 대책이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달을 때가 올것이외다,

    27 그분께서 뭍으로 나아가실 때에 어떤 남자가 그 도시에서 나와 그분을 만났는데 그는 오랫동안 마귀들에 들려 옷도 입지 아니하고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며 무덤들 안에 거하 더라.
    28 그가 예수님을 보고 부르짖으며 그분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 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간청하건대 나를 괴롭 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9 (이는 그분께서 이미 그 부정한 영에게 명령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 라. 그 영이 자주 그를 사로잡으므로 그를 사슬과 족쇄에 묶어 두었으나 그가 묶은 것 을 끊고 그 마귀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어 이르시되, 네 이름은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이르되, 군단이니 이다, 하니 이는 많은 마귀들이 그에게 들어갔기 때문이더라.
    31 그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깊음 속으로 들어가라고 자기들에게 명령하지 마실 것을 구하더라.
    32 거기에 많은 돼지 떼가 산 위에서 먹고 있었으므로 그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을 그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게 허락하실 것을 구하매 그분께서 그들을 허락하신즉
    33 이에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 게 내리달아 호수에 빠져 숨 막혀 죽으니라.
    34 돼지를 치던 자들이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가서 그 도시와 지방에서 그것을 고 하니라.
    35 그때에 그들이 이루어진 일을 보러 와서 예수님께 이르러 몸속에서 마귀들이 나간 그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예수님의 발 앞에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36 그것을 본 자들도 마귀들에게 사로잡혔던 자가 어떤 방법으로 고침을 받았는지 그들에 게 말하더라.
    37 ¶ 이에 가다라 사람들의 지방 주변의 온 무리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으므로 그분께 간 청하여 자기들에게서 떠나실 것을 구하더라. 그분께서 배에 들어가 다시 돌아가시는데
    38 이제 몸속에서 마귀들이 나간 그 사람이 그분께 간청하여 자기가 그분과 함께 있을 것 을 구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39 네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께서 너를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보이라, 하시매 그가 자기 길로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해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온 도시에 두루 알리니라.
    40 예수님께서 돌아오실 때에 사람들이 반갑게 그분을 받아들이니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기다렸기 때문이더라.
    보라,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나아왔는데 그는 회당의 치리자더라. 그가 예수님의 발 앞 에 엎드리고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 집에 들어오실 것을 구하니
    42 이는 그에게 열두 살쯤 된 외동딸이 있었는데 그 딸이 누운 채 죽어갔기 때문이더라. 그 러나 그분께서 가실 때에 사람들이 그분께 몰려들더라.
    43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이 있어 의사들에게 자기의 모든 살림을 허비하였으되 아무에게서 도 고침을 받지 못한 여자가
    44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즉시 그녀에게서 피 나오는 것이 멎으니 라.
    45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모두가 부인할 때에 베드로와 또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무리가 선생님께 몰려들어 선생님을 밀 고 있는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말씀하시나이까? 하매
    4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누가 내게 손을 대었도다. 내게서 효능이 나간 줄을 내가 아노라, 하시니
    47 여자가 자신을 숨기지 못한 줄 알고 떨며 나아와 그분 앞에 엎드려 자기가 그분께 손을 댄 까닭과 자기가 즉시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께 밝히 알리거늘
    48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으니 평안 히 가라, 하시니라.
    49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50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네 딸이 온전하게 되리라, 하시고
    51 집에 들어가사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 외에는 아무도 들어 오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2 모든 사람이 슬피 울며 소녀로 인하여 가슴 아파하였으나 그분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 라. 그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53 그들이 소녀가 죽은 것을 알므로 그분을 비웃더라.
    54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시고 소녀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소녀야 일어나라, 하 시니
    55 소녀의 영이 돌아와 소녀가 즉시 일어나거늘 그분께서 그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 하시니라.
    56 소녀의 부모는 놀랐으나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그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아무에게 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라. (눅8:27-56)
    이 구절들은 못을 의미합니까?
  • ?
    눈장 2017.05.23 06:13

    귀신들렸다는 것하고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가둔것 하고는 다르지요.
    귀신들린 사람빼고 나머지는 귀신의 영이 없는 사람임을 아셔야 합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비정상이라는 것이지요. 보통 사람은 귀신의 영이 없는 것입니다.
    하주민님 주장대로라면 귀신들린 사람말고 정상인도 악한 영이 들어있다는 말이 되는데
    성경은 분명히 귀신들렸을때 악한 영이 사람에게 들어간 것으로 묘사합니다.
    그리고 귀신들린 것도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가두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눅 8:52-56 사건을 보면 사람들이 보기에 소녀는 분명히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볼때 그런 것일뿐이고
    생명의 시여자이신 예수께서 보실땐 단지 자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의 입장에서 볼때 분명히 죽었어도
    하나님께서 보실땐 얼마든지 다시 살리실 수 있으므로 잔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은게 맞지만 생명의 시여자께서 생명을 다시 주심으로
    다시 살아났고 이에 영이 다시 활동하게 되었으니 다시 돌아온것이라 표현한 것일뿐
    소녀가 죽었을때 영이 어디에 갔다가 다시 온게 아닙니다.
    몸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므로 인간의 영이 다시 활동하게 된 것뿐이지요.

  • ?
    눈장 2017.05.20 05:35
    "세상복음은 대부분 창세기에서부터 잘못가르치고 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은 아담이 범죄함으로 들어온것 맞습니다.
    사단이 하늘에서 반역하여 처음 죄가 시작되었지만
    아담이 범죄하지 않았다면 세상에 죄가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범죄한 사단이 지구라는 별에 들어 올 수 있었다고 해서
    그 자체를 가지고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비약시키면 안 되지요.
    처음 지구에 거하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죄가 사람가운데 들어올 수 없었고,
    사단이 사람을 유혹하는데 실패했다면
    이 세상에 죄가 발 붙일 곳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단은 다른 별로 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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