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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20-10-28 21:59 다른 복음은 없나니
2020-10-27 03:50 엘리야의 사명
2020-10-25 09:28 미국에 계시는 분들 2
2020-10-25 07:54 안녕하십니까? 2
2020-10-23 02:03 2023년 4월 1일부터 1260일간 비오지 않도록 기도 합시다. 2명의 기도를 응답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2020-10-21 23:07 예언을 사사로이 해석하지 말라.
2020-10-18 00:03 2021년= 예수님의 잔치의 해. 예수님이 모두를 초청 하십니다.
2020-10-17 17:08 안교공과의 질문과 가능한 대답
2020-10-14 17:43 엘리야와 두 증인이 온다.
2020-10-01 16:04 성경 교사가 필요합니다
2020-09-18 20:47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2020-09-12 11:10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2020-09-07 02:10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2020-09-07 01:59 안식일(9) 두 안식일
2020-09-05 10:10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2020-09-05 10:03 지난주 교과 질문
2020-08-28 17:48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1
2020-08-27 19:14 이 상구(2) 3
2020-08-27 19:04 도마도 죽었다
2020-08-21 21:44 달수님 4
2020-08-18 17:05 축하 합니다 북미지회 새 총무부장 2
2020-08-08 20:13 말세의 징조인가요 2
2020-08-08 20:03 아무리 생각해도
2020-08-06 07:33 CBS에 고함. 이상구 박사라 부르지 말라. 2
2020-08-03 17:27 아담에게 드리는 노래.
2020-08-02 06:41 켈로그와 이 상구(1) 2
2020-08-01 21:00 패배주의는 우리의 적입니다 좋은나라에 사는 것에 감사합시다
2020-07-29 19:40 나는 속죄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본 일이 없다 2
2020-07-29 12:49 Fallbaram 님의 슬픈 소식 듣고 1
2020-07-28 21:17 아! 기독교 1
2020-07-25 08:57 그의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2020-07-22 21:52 장강의 눈물-거대 중국의 민낯
2020-07-14 20:58 여우사냥하는 나라
2020-07-11 18:45 고로나19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2020-07-09 07:07 손가락 후문 file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20-10-25 16:33 Poll 자체로는 바이든이 확실히 유리한데 뭐 또 이상한 법이 있어서 이기고도 지는 수가 있지요 트씨가 다시...
2020-10-25 12:26 오랜만입니다 나는 조심스럽게 바이든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초선때는 정치경력이 없으므로 오랜 정치경...
2020-10-25 12:11 나도 카스다에 등록을 하지않아서 가을바란님의 글은 빠짐없이 다 읽었고 님의 고뇌를 짐작은합니다 목사님...
2020-10-25 08:57 어머님이 마지막 선생하셨던 곳이 남해 미조 아닌가요? 내가 카스다를 못가니 인사도 못하고 여기 오기만 기...
2020-09-12 13:05 이 주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라” (원 제목은- Sharing the story of JESUS) 서론에서 예수님에 관하여 ...
2020-09-06 20:38 장로님 글에 동의합니다. 안식일, 우리 태어난 날 그것 때문에 생긴게 매주 안식일. 생명 얻었음에 감사하고...
2020-09-01 17:18 35년전 경희대 교정에서 우연하게 만나 성경공부를 하게 된 이가 안식일에 대해 나는 매일을 안식일 처럼 지...
2020-08-29 11:54 개인적으로 별것 아닌 것으로 이렇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나는 거의 매주 비슷한 글을 교단에 앱에서 보는데 ...
2020-08-29 11:48 아 그래요? 세상과 상관없이 살다보니 옆이 안 보이나?
2020-08-22 17:19 안녕하세요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저도 수 없이 당했어요 시와 산문을 쓰는 그리고 대학다닐 때는 ...
2020-08-22 14:38 김 장로님 본인의 글로인해 사단이 나누듯 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본인은 한글을 접할 기회가 별로...
2020-08-22 07:01 누가 올리지 말랬어요? 본인이 자청했지요 남의 글 뒤에 낙서나 하고.... 왜 다른 이를 강제로 가르치러 들...
2020-08-21 22:00 네, 이곳에 글 올리기를 중지합니다. 약속 어긴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월급 받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아무리 ...
2020-08-20 16:04 오늘 안교신 목사가 118 대 2 로 대총회에서 북미 지회의 총무부장으로 인준받았습니다 그의 박사 논문인 '...
2020-08-19 06:22 게시판 글을 열어 잘 들여다보면, 수정/삭제/추천 등의 기능들이 보입니다. 자기가 올린 글을, 올리고 나서 ...
2020-08-09 08:03 소위 재림교회가 주장하는 종말 사건의 기원을 생각할때 교단적으론 어려울 듯하고 깨어있는 성도가 필요한...
2020-08-09 00:27 장로님, 감사히 읽습니다~
2020-08-09 00:27 유럽인구 1/3이 사라진 흑사병의 한 가운데 살던 사람들에게 그때가 말세가 아니였을까? 1차 세계 대전때 그...
2020-08-09 00:18 그가 끼친 좋은 영향에 대해 고마운 마음도 있습니다만...
2020-08-08 05:38 세상에 이런 글을 올릴 줄 아는 사람은 왜 나 밖에 없을까? 참으로 한탄할 일이다.
2020-08-06 07:31 이상구 선생이 박사라니요? 박사라고 부르지 마시고, 사기꾼이라고 부르십시오. 관련 글을 별도로 올립니다.
2020-08-02 16:28 자세히 보면 이 상구 박사 문제와 같은 고민입니다
2020-08-02 15:16 난 며칠전 그 영상을 보았습니다 안식교에 머물려 있으나 기본교리중 몇개에대해서는 이 상구 박사와 비슷한...
2020-07-30 08:53 주님의 위로가 유가족 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2020-07-29 17:51 안식교인 70여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아는 분이 이상구 박사의 회심 대담의 영상을 보내주어서 ...
2020-07-08 14:26 고로 오직 예수님이 군요 베드로같이 죽게되었으니 구원해 주십시요 ( 어떤 형태의 도와주십시오가 아니고__...
2020-07-08 14:14 정보 감사함니다
2020-07-06 18:09 아 네 나도 눈치 그렇게 긁고 있었네요 한달일까? 하고 궁금했지요 저들이 말하는 형평성입니다 건강하세요
2020-07-06 17:53 눈치 긁으셔야지요 ㅋ 박목사가 영구정지 먹었다고 어떤이가 관리자에게 항의하던데 내 생각에는 내 글 지워...
2020-07-06 12:49 장노님 어찌 된 것입니까? 카스다에서는 이제 글을 쓰지 못하시는 겁니까?
2020-06-26 16:04 장로님이 위에 올리신 글은 누구보다도 제가 새겨 읽으라고 하시는 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아주 제대...
2020-06-22 13:51 구지 ---> 굳이
2020-06-22 13:49 한마디로 무식한 질문입니다. 하늘에 가서나 확인하시고, 지금은 주어진 빛에나 충실하세요.
2020-06-22 13:38 답답하신 인간이시군요. 144000은 상징수입니다 그러나 실제수라고도 나는 믿습니다. 실제로 하늘에 가보니 ...
2020-06-22 07:11 공동 번역 성경을 보면 대강 답이 나옵니다
2020-06-20 14:05 ㅇㅖ수의 약속을 믿기가 예수님 해위 본따기가 더 쉬워서 인성을 우리와 맟우려 하나요
2020-06-20 14:00 교리로 말하지 않고 구지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남에대한 배려가 그리스도인의 향기인가 봅니다
2020-06-20 13:52 성도의 특권과 이웃에 대한 의무인 듯 합이다
2020-06-20 13:49 무한한 WIINDOW 창빢이 열여있얻도 보는 눈은 자기 한계이드시 쉬지않는 성짤만이 답인가요
2020-06-20 13:28 같은 질문이 있엇는데 Andre Reis 글이 내게는 새롭게 다가았습니다. Miller,초기 sda 창시자들이 kjv의 잘...
2020-05-29 15:27 정보 감사합니다 박정희때의 이후락의 "떡고물" 말이 연상되어 의하했는데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2020-05-18 23:32 모든 것이 그림자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그림자 없는 삶은 없습니다.
2020-05-15 05:45 우린 불쌍한 족속?
2020-05-15 05:44 십자가 이전의 모든 것은 그것이 인물이든지 역사이든지 사건이든지 숫자이든지 간에 모두가 다 그림자입니...
2020-05-14 19:05 우린 유대인보다 더한 구약의 교인입니다 글자 그대로 안 믿는다면서 구약의 글자에 매인 불쌍한 족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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