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2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지막 7 재앙은 더 이상 회개할 없는 예수님이 성소에서 나온 후라는데, 하나님은 구태여 회개하지 않은 어린아이를 비롯한 남녀  노소를 불로 벌을 주어 태워죽임으로  하나님이 성도와 우주거민들에게 얻는 것이 무엇인가 ? 하나님의 선악의 대쟁투에서 그의 속성은 잘 표현되업나요? 과연 현대인은 히틀려의 holocaust 같은 장면을 받아들일지?

  • ?
    까마중 2019.03.15 03:39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고 계6:16에 말하죠.
    진노하는 어린양이라...

    어린양의 진노란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야
    행복하게 되는 그들이 느끼는 인식이겠죠.

    선택의 여지없이 태어나게 한 분이
    원래대로 돌아보내는 과정이 그리 잔인할까요.
    인간 부모도 그러지 않죠...
    여호와께서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출 34:6)시니.


    7재앙이든, 777재앙이든
    가장 큰 재앙은 내가 죽는 것이겠죠.

    우리 몸은 핵들의 투성이고
    핵력은 하나님의 생명력이니
    그걸 빼거나 흔들면 먼지가 되거나
    다들 불타는 핵폭탄들이니 불재앙은 안내려도
    하나님이 나로부터 철수하면 생기는거 아니겠어요?

    레위기 10장에 다른 불 담던 나답과 아비후가 죽어유.
    레10: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

    근데, 하나님의 불이 그들을 삼키었다 말하지만,
    몸이 까슬린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께로부터 불이 내려왔는데도
    옷은 그대로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사33:14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영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대하7:2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이 그 전에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겔28:14 ...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단7: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살후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히12: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아8:6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8:7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그나 저나
    온우주에서 가장 큰 재앙은 하나님이 당하시죠.

    낳은 자식 숱하게 죽고
    천사 1/3 도 죽게 된
    조물주가 당하는 재앙요.

    미국은 좋아 보입니다만, 서울은 미세먼지로 늘상 뿌옇고 목도 칼칼해요.
  • ?
    들꽃 2019.03.15 09:05
    참고하겠습니다
  • ?
    김균 2019.03.16 12:10
    이건 전부 유대인식의 표현입니다
    유대인을 위한 성경인 구약의 방법입니다
    계시록도 그 연장선입니다
    온통 상징으로 가득찬 계시록에서
    무얼 배울까요?
    보복? 응징? 영원한 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했는데
    그럼 악인은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서 영벌을 주십니까?
    그것도 1000년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한 번 더?
    사단의 죄는 십자가에서 온 우주에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은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000년 지난 후 다시 죽인다고요?
    복수로군요
    그래야 온 우주가 벌벌 떤다고요?
    우주는 십자가로서 벌벌 떨었습니다
    1000년 후에는 또 죄가 생길 겁니다
    1000년 후에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까지 전쟁을 해 본 무리들이니
    다시 죄가 생길 징후가 농후합니다

    말이 7재앙이지 6째천사의 대접에서는 동방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건 재앙 수준이 아닙니다
    계시록은 오늘의 해석처럼 하는 게 정상인지 나도 잘 모릅니다만
    상징과 은유로 가득찬 성경을 시대에 맞는 몇 가지로 모자이크 하는 자체가
    바르지 않는 해석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 ?
    들꽃 2019.03.16 20:52
    고맙습니다 사실 성경을 이용한 논리가 어떤때는 그 말씀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여 혼돈할 때가 있습니다 마치 사단이 이브에게 질문했을 때 ( 창3:1) 그녀의 대답은 (창3:3) 하나님이 실지로 말씀하신 것(창 2:17) 과 그대로 온긴듯 하나 뜻어보면 다름니다 창3:2-3) 나는 반세기넘게 교인생활 하면서 여려번 계시록을 공부했으나 Avondale College 교수가 쓴 글중에서 7재앙 은 마27장의 예수님 갈바리 십자가 고난과 비교된다 고로 예수님은 그때 7재앙에서 서술된 모든 재앙을 지시고 해결하셨다 가장 안전한 곳은 십자가 밑이다 나는 처음 본 글임니다
  • ?
    달수 2019.03.17 13:30

    반세기 넘는다는 건 50년 넘는다는 말인가요? 그런 분이 아래 저 하고 대화를 한 내용에 대해서는 참으로 의아합니다. 나폴레옹의 역사와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한 것, 조사심판과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한 것, 위의 7재앙에 관하여 문제를 제기한 것.... 저는 정말 님이 몇 년 정도 이하의 신자인 줄로 알고, 그런 질문을 하는 줄 알았습니다. 참으로 실망입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면서 생각의 실수를 하고, 맞춤법에 틀린 것이 자주 생기면 글의 힘이 없습니다. 그런 분에게 애써 정력을 낭비해가며 대응했던 제가 바보처럼 느껴집니다. 혹시 장로교회 48년 정도 신앙하시고, 재림교회 2년 정도 하신 것은 아닌지? (합치면 50년 정도) 저는 제가 올린 글을 제 스스로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틀린 글이 없나 살펴보고, 오타 등에 대해서 글 수정을 자주 합니다. 회귀한 ----> 해괴한, 같이않은 -----> 같지 않은. 더 이상 회개할 없는 예수님이 ----> 이건 또 무슨 회귀한(해괴한) 글인지요? 예수님도 회개를 해야 하는데, 더 이상 회개할 것이 없다고요? 그 외에 고칠 것이 아주 많음. 재림교회 50년 신앙이시면 모본을 보이실 줄 알아야지, 애물단지가 되시면 곤란합니다.

  • ?
    달수 2019.03.17 15:15

    장로님, 계시록은 유대인의 식, 혹은 유대인의 식의 연장선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니, 그 후로부터는 예수님 식이지요. 뭔 회귀한(해괴망측한) 소리를 하십니까? 하긴, 예수님도 유대인이셨지요. 그래도 말아먹으시려면 예수님을 말아먹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소는 유대식이 아니라, 원래는 하나님식입니다. "우주는 십자가로서 벌벌 떨었습니다" --- 거짓말, 혹은 지나친 삐약(비약)이십니다. "상징과 은유로 가득찬 성경을" ----> "상징과 은유로 가득찬 예언서를"

  • ?
    달수 2019.03.17 13:13

    쬐끔만 더 생각해보셔. 계시록 7재앙이나 애굽 10재앙이나 일요 개신교의 영원지옥설보다는 좀 낫제..... 아무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할 말은 무척 많으나, 입만 아플 것이고, 보상과 대가는 없을 것이니, 포기함. ("낫제"--- 전라도가 집은 아니지만, 사투리 흉내 좀 내봤습니다.)

  • ?
    달수 2019.03.17 13:18

    혹시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일부러 추가합니다. 일요 개신교회의 영원지옥설이란, 악인의 영혼은 불지옥에서 끝도 한도 없이 불에 태워지며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학설.

  • ?
    달수 2019.03.17 13:43

    잘 들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함락할 적에 어린아이들까지 다 죽이라고 명령하신 분은, 어린양처럼 온순하셔서 악법에도 순응하셔서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또 거기에 순순히 매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엘렌 화잇의 글에 나온답니다. 재림교회를 공격하려 마시고, 성경 그 자체를 공격하시기 바랍니다. 일요 개신교에서도 그렇게 믿는답니다. 아, 일요 개신교에서는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믿는다던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볼까나...??

  • ?
    달수 2019.03.17 22:40
    교회 50년 다녀서 그것도 모르면 숙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2.01 806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7 3818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7 5397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785
1477 유월절 떡에 대한 의문 달수 2019.11.27 28
1476 풀기 어려운 성경 난제 달수 2019.10.27 113
1475 목회자 없는 교회 2 들꽃 2019.09.24 211
1474 새롭게 본 윤석렬 바이블 2019.09.14 155
1473 영상 설교 1 들꽃 2019.09.01 127
1472 "고난 받는 민중이 예수다" ? 들꽃 2019.08.06 138
1471 목회자 공석인 교회서 봉사하실 분 2 들꽃 2019.07.28 355
1470 글올림 오직성령 2019.05.25 251
1469 재림교회 현직장로 사형확정 3 들꽃 2019.05.16 536
1468 김운혁 님, 기본 예의 좀 지켜주세요. 2 김원일 2019.05.12 360
1467 요즘은 성경 읽기조차 싫다 1 file 김균 2019.04.28 347
1466 들꽃, 나들이 file fmla 2019.04.19 153
1465 에스독구메리봇지-2- 김균 2019.04.17 221
1464 내가 민초 때문에 못 살아 2 김균 2019.04.17 274
1463 이사야 53장의 노래 빌립보 2019.04.12 80
1462 원자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 나부터 2019.03.26 132
1461 만인구원설을 주장하시며 포용력와 관용정신이 훌륭하신 주인장님. 달수 2019.03.17 227
1460 찬미가 434장의 3절 1 김균 2019.03.17 190
1459 누가 저자의 본문을 고쳤나? 3 들꽃 2019.03.17 240
1458 짐승의 수는 666 혹은 616 인가? 들꽃 2019.03.16 99
» 같이않은 견해를 기대하며 10 들꽃 2019.03.15 242
1456 Wonderful Words of Life 4 Azelina 2019.03.08 192
1455 조사심판 그리고 재림 전 심판 8 김균 2019.03.08 442
1454 밤을 샜으나 10 들꽃 2019.03.06 240
1453 최인훈의 『광장』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불온한 일일까요? 새벽공기 2019.02.09 104
1452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새벽공기 2019.02.06 91
1451 나의 종말관 1 file 김균 2019.01.22 263
1450 난 뉴스타트 안 한다 6 file 김균 2019.01.01 554
1449 안식일(5) 나의 종교 그리고 너의 종교 7 file 김균 2018.12.30 415
1448 안식일(4) 미래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9 168
1447 안식일(3) 율법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9 169
1446 안식일(2) 생활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8 204
1445 안식일(1) 쉼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7 243
1444 기도하지 말자. 화내자. 김원일 2018.12.26 255
1443 은퇴에 대해 무실 2018.12.25 194
1442 Merry Christmas 1.5세 2018.12.25 95
1441 에스 독구 메리 봇지 2 file 김균 2018.12.24 213
1440 첫 발자국 박희관 2018.12.13 168
1439 그래 내가 뭐라 합디까? 교리에 목매지 말라고 안 하던가요? 2 file 김균 2018.11.29 585
1438 바울에대한 질문 1 sk 2018.11.28 139
1437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1 file 김균 2018.11.17 375
1436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sk 2018.11.05 179
1435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예언 2018.11.03 536
1434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노루모산 2018.10.30 376
1433 삶과 죽음 1 김균 2018.10.29 238
1432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3 김균 2018.10.25 436
1431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1 김균 2018.10.22 802
1430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김원일 2018.10.22 619
1429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바이블 2018.09.23 157
1428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1.5세 2018.09.21 195
1427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바이블 2018.09.21 115
1426 사탄의 일 김주영 2018.09.17 312
1425 아름다운 성직자. 에르미 2018.09.16 156
1424 내가 평생 예수 믿을 때에 나를 알아 본 것은 1 file 김균 2018.09.15 261
1423 슬슬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2 file 김균 2018.09.15 346
1422 +색소폰 으로 듣는 타이스 명상곡 1 박희관 2018.08.09 244
1421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4 file 김균 2018.08.09 1126
1420 아무리 여름이 덥지만 3 김균 2018.08.09 181
1419 욕쟁이 영감 3 file 김균 2018.08.08 300
1418 자살의 정당화 file 김균 2018.08.07 292
1417 기독교에서 진보와 보수의 결정적 구분은 '성서해석' 김균 2018.08.04 203
1416 마인드 바이러스 file 김균 2018.07.31 173
1415 마누라는 컴맹입니다 file 김균 2018.07.30 256
1414 상식 하나=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4 file 김균 2018.07.30 429
1413 히브리 사상 4 file 김균 2018.07.29 317
1412 Oksana Shachko (1987.1.31 ~ 2018.7.23) 무실 2018.07.27 107
1411 바리톤 - 윤 사무엘 무실 2018.07.27 123
1410 2018년 7월 7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1과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You Will Be My Witnesses) (7.01일-7.06금) [아래아한글][MS 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4 177
1409 2018년 7월 14일(토) 제3기 사도행전(The Book of Acts). 제2과 오순절(Pentecost) (7.08일-7.13금)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14 107
1408 단상 김균 2018.07.12 236
1407 사람이 변할수 있을까? 5 Rilke 2018.07.11 379
1406 내 아들이 게이라니... 김원일 2018.07.04 318
1405 [삼육대학교] 스미스교양대학 ACE+ 성과확산 국제포럼(2018.07.04수)과 한국문학과종교학회 국제학술대회(07.04수-05목) [아래아한글] [MS워드] file 새벽공기 2018.07.03 94
1404 구천 김균 2018.07.02 226
1403 성소수자에게 직접 듣는다: 초청합니다. 7월 8일. 김원일 2018.06.29 17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Copyright @ 2010 - 2019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