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36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요즘 교단 게시판에서

새우깡을 먹으면 천국 못 간다 하고

떠드는 몰지각한 교인들이 있다고 한다

새우깡 만들어 돈 번 롯데 신 회장이 정신을 차려야 할 대목이다

롯데는 천국 못 가는 제품을 만들었으니

아마 신 회장 일가붙이는 천국 가려고 해도 못 갈 것 같다

그런가?

 

먹지 말라는 것 먹었으니 10가지 법을 다 범했기에 천국 못 간다 라고 한다

나는 이런 식으로 성경을 풀어먹는 막되 먹은 교인들 망나니 같은 교인들

질색이다

이게 교인이냐?

지가 뭔데 남의 구원을 새우깡보다 못한 것으로 전락시키냐?

지가 뭔데 남의 구원을 가지고 새우깡 나와라 오뎅 나와라 하나 말이다

 

내가 레위기 11장을 64개의 제목으로 글을 썼었다

그러니 레위기 11장의 전개법에 이력이 나 있다

 

화잇은 살았을 때 굴도 먹었다

굴은 오늘 재림교회의 해석에 의하면 레위기11장에서 금하는 음식이다

그러니 굴 이야기만 하면 개 삶아주려고 사 오라 했다느니

벼라 별 변명을 다한다

위에서 말하는 사람의 말대로라면 화잇도 천국 못간다

그럼 거기서 만날 거라고 기다리던 무리는 뭐가 되지?

화잇도 못 가는데 지가 간다고?

진짜 개뿔이다

 

다시 말해서

그녀가 60년이 넘은 세월을 이 교단에서 선지자노릇을 했는데

레위기 11장의 기별을 정말 몰랐을까?

나는 그녀가 레위기 11장이 건강법이란 것을 선지자적 관점으로도 몰랐고

더구나 앞으로의 세대가 교리로 만들 것이란 것을 알지 못했다 라고 생각한다

즉 남겨진(?) 교단이 이 교리를 만들어서 화잇은 레위기 11장도 깨닫지 못하고

돼지고기에만 파묻힌 선지자가 되게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에서 온 기별이 아닌

그의 사후 대총회가 만든 유일한 교리가 됐다

(잡다한 것으로 이 글을 건드리지 말 것)

 

화잇의 주특기(?)는 건강기별이었다

그런데 레위기 11장이 건강기별이라고 후대가 판단했는데

왜 선지자가 살았을 때는 그런 기별을 몰랐을까?

더구나 주특기가 건강기별인 선지자가 말이다

 

화잇은 돼지고기의 폐해에 대하여는 경기가 들 정도로 나무랐다

그의 언급은 시대를 통해서 과학적인지 비과학적인지 구별도 안 됐다

 

돼지고기는 신체를 연주창으로 가득 채우고

특히 따뜻한 기후에서는 문둥병과 여러 가지 종류의 질병을 일으킬 것이다.

그러한 기후에서 돼지고기가 신체에 끼치는 영향은 추운 기후에서보다 훨씬 더 해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떤 환경 아래에서도 돼지고기를 먹도록 계획하신 적이 없다. .....

돼지고기는 양념을 많이 함으로 구미에 맞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나쁜 것을 더욱 나쁘게 한다.

돼지고기는 다른 고기보다도 피를 나쁘게 만든다.

돼지고기를 마음대로 먹는 사람들은 병들 수밖에 없다.

호외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주로 실내에서 앉아서 일하는 습관을 가진

정신노동자처럼 돼지고기를 먹음으로 인한 나쁜 영향을 깨닫지 못한다.”(음식, 392)

 

피가 더러워진다느니

고창병에 걸린다느니

결핵이 돼지고기 때문이라느니

돼지고기는 화잇의 성토 대상이었다

그런데 그게 그 시대 건강 개혁자들의 주무기였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녀가 아무리 비과학적인 이야기했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백성들 눈을 가렸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그 때는 그럴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흔히 오늘 우리는 과학을 초월한 선지자라고 자화자찬하는데

그건 정말이지 말이 안 되는 소리일 뿐이다

 

그렇게 하늘의 기별이라고 건강기별을 전하던 화잇이 왜 레위기 11장에서는

입을 닫았을까?

고기를 먹으면, 고기가 그대들 밥상에 오르면

천국 갈 수 없을 거라는 뉘앙스까지 풍기면서

고기의 폐해,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고기의 폐해를 말하던 그녀가

왜 돼지가 포함된 레위기 11장은 부정한 음식이라고 단정하면서도

교리화하지 않고 입을 닫았을까?

그리고 그 자신은 먹었을까?

하나님이 남은 자들의 다음 세대의 성경 연구를 위해서 그 문제를 유보하라 했을까?

아마 그건 아니었을 것 같다

 

식초를 끊어라 하는데

식초를 끊노라고 죽는 경험을 했다 하는데

정작 남겨진(?) 자들은 오늘도 냉면에 식초 팍팍 쳐서 먹는다

다들 아시다시피 냉면 이외에도 식초 많이 사용한다. 그 뿐이 아니다

과실 발효액 만들어서 식초도 아니고 술도 아닌 것 만들어서 먹고 마신다.

다들 자기 맘에 드는 것만 지키고 그것만 강조한다

물론 나도 생강식초 만들어놓고 마신다

 

그렇다면 화잇은 레위기 11장 같은 그런 기별이 있는 지도 몰랐다라고 하는 게 옳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다

화잇이 문제없다는 레위기11장이 왜 그의 사후

2300주야보다 엄격하고

조사심판보다 엄격하고

안식일 기별과 쌍벽을 누리는 그런 기별이 됐는데도

그래서 후대가 전도하는데 있어서 암(?)이라 여길 정도로 우리에게 멍울진 것을

선지자가 정말 몰랐을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하냐 하는 것이다

그게 아니면 선지자는 레위기11장이 건강기별이라 믿지 않았는데

후대의 바보 박사들이 선지자를 초월해서 레위기 11장을 교리화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남은 백성들 중 기별도 별로 없는 행정직 대총회가 화잇을 한방 먹인 것이다

이것도 몰랐냐? 하는 식으로 말이다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는 교리 중의 백미 교리인 레위기 11장을

선지자도 몰랐다는 선포를 하고서도 도무지 미안함을 모르는

오늘의 교회 정말 간도 크다

다른 문제에 있어서는 선지자가 다 보여 주셨다고 하면서

그 보여 준 것을 지킨다고 오늘도 온갖 욕을 다 얻어먹으면서

그것도 화잇의 무오 비스무레한 것 지킨다고 별 짓을 다하면서

정직 레위기 11장도 모르는 허술한 선지자로 만든 사람들은

정작 오늘의 대총회 인간들이다 이 말이다

 

그러면서도

입만 열면 성경으로는 확정하기 힘들다면서도 화잇의 무오를 위해서

교리를 만든 간 큰 사람들이

오늘 레위기 11장을 만든 것을 크고 획기적인 교리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엄격하게 말해서 저들은 모르는 것도 많은 선지자 만들어 놓고 무오를 주장한다면

이건 완전히 이율배반이다

 

인간들아 그러면 못 쓴다

선지자의 무오를 주장하고 싶다면 양심적으로 레위기 11장 교리를 폐해라

안 그러면 후대가 교리화 하면서 화잇 당신도 이 교리를 몰라서 범하지 않았소?

왜 굴을 먹어서 시끄럽게 합니까?

그것도 모르면서 무슨 선지자요?

하는 말을 은연중에 하고 있는 것이라 여기는 데

 

그러니 성경 거꾸로 읽는 어떤 바보들이 간댕이가 부어서

새우깡 먹으면 하늘 못 간다 라고 단정한다

어느 누가 이런 인간들한테 이런 위대한 직위를 부여했을까?

 

그대들 생각은 어떻소?

 

 

추서: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 신체 속에 넣어 주신 법칙을 어김으로

큰 아이들에게는 질병과 조사(早死)의 비극이 일어났다.

질병이 자손들에게 전달되었는데, 특히 육식을 많이 함으로 그 곤란함은 더 심해졌다.

돼지고기를 먹으므로 가장 나쁜 체액이 발생하고 강화되었다.

그대의 자손들은 출생 전에 활력을 빼앗긴다.

그대는 덕에 지식을 공급하지 않았고,

그대의 자녀들은 최선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였다.

돼지고기 한 조각이라도 식탁에 올리지 말라.”(2증언, 93)

 

돼지고기는 가장 흔한 식품 중에 하나이지만 가장 해로운 식품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는 다만 당신의 권위를 과시하기 위하여서만 히

브리 사람들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도록 금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을 위하여 합당한 식품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금지하신 것이다.

돼지고기는 신체 조직을 선병(腺病)으로 충만하게 하고

특히 따뜻한 지방에서는 문둥병과 기타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따뜻한 지방에서는 신체 조직에 미치는 돼지고기의 영향이

한랭한 지방에서보다 훨씬 더 해롭다.

다른 모든 육류보다도 특히 돼지고기는 혈액을 좋지 않은 상태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함부로 먹는 사람들은 다만 병에 걸릴 수밖에 없다. CD, 392, 393.”

(교권, 230)

 

왕의 앞에 차려놓은 진미 중에는 모세의 율법에 부정하다고 선언된 돼지고기와

다른 육류들이 있었으며,

히브리인들이 특히 먹지 못하도록 금지된 것들이 있었다”(음식, 30)

 

  • ?
    바이블 2018.10.26 01:58
    화잇은 과학적인 기본 상식고 모르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돼지 고기보다 소고기가 현시대에는 사람에기 미치는 악영향은 더크다고 봅니다.
    돼지 기름보다 소기름은 인체에 아주 않좋습니다.
    기름을 뺀 고기도 소화율이 돼지고기만 못합니다..
    화잇은 당대에 과학적 근거없는 떠도는 학설같은것에 매료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일일이 화잇에 대해 반박하기가 많은 시간을 필요 하기에 그만 합니다.
  • ?
    김균 2018.10.26 08:48
    우리 중의 선지자로 자리매김하면
    별 일도 안 일어날 것을
    유일한 선지자 마지막 선지자 운운하니
    그럼 늦은비 받는 수 많은 선지자는 뭔가 하고 물어 보는 겁니다
    화잇이 그랬대 하면 입을 다무는 학자목사교수들
    화있을진저....이러면 욕을 벌겠지요? ㅋㅋ
  • ?
    살맛 2019.03.14 20:23
    재림교회 와서 첫 예배 설교때 부터 화잇글을 많이 언급하는데 참 많이 꺼리껴지고 부담되었었는데 ...
    건강기별은 하나님 사랑의 세심하신 배려라 믿고 될수있는 한 철저히 실행했는데 그것을 구원과 연결시키는것들에 대해선 이해가 안되었지요.
    화잇글의 인용,표절문제를 알게 되면서 밝히 이해가 되었지요. 화잇의 모든글들이 다 영감의 글이라는것은 무리라는것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2.01 8060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7 38187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7 53967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783
52 사탄의 일 김주영 2018.09.17 312
51 죄 짓는것은 법칙이다. 바이블 2018.09.21 115
50 (부고) 고 김태곤 장로님 주안에서 잠드셨솝니다, 장례일정 1.5세 2018.09.21 195
49 겨자 씨알만한 믿음있는자가 있는가? 바이블 2018.09.23 157
48 박진하 님의 "이상구..." 글을 삭제한 이유 1 김원일 2018.10.22 619
47 내가 속한 교단이 이 정도뿐이었다니 한심하다 못해 두심하다 11 김균 2018.10.22 801
» 레위기 11장이 교리가 되어 화잇의 무오성을 짓밟았다. 3 김균 2018.10.25 436
45 삶과 죽음 1 김균 2018.10.29 238
44 진정 존경하고픈 두 분 목사님! 2 노루모산 2018.10.30 376
43 이상구의사는 왜 성경을 안믿으시나요?--김원일이 삭제했음. 1 예언 2018.11.03 536
42 SDA/기독교는 바울신학을 지나치게 강조하나 sk 2018.11.05 179
41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 1 file 김균 2018.11.17 375
40 바울에대한 질문 1 sk 2018.11.28 139
39 그래 내가 뭐라 합디까? 교리에 목매지 말라고 안 하던가요? 2 file 김균 2018.11.29 585
38 첫 발자국 박희관 2018.12.13 168
37 에스 독구 메리 봇지 2 file 김균 2018.12.24 213
36 Merry Christmas 1.5세 2018.12.25 95
35 은퇴에 대해 무실 2018.12.25 194
34 기도하지 말자. 화내자. 김원일 2018.12.26 255
33 안식일(1) 쉼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7 243
32 안식일(2) 생활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8 204
31 안식일(3) 율법의 종교 file 김균 2018.12.29 169
30 안식일(4) 미래의 종교 1 file 김균 2018.12.29 168
29 안식일(5) 나의 종교 그리고 너의 종교 7 file 김균 2018.12.30 415
28 난 뉴스타트 안 한다 6 file 김균 2019.01.01 554
27 나의 종말관 1 file 김균 2019.01.22 263
26 사단법인 평화교류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새벽공기 2019.02.06 91
25 최인훈의 『광장』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불온한 일일까요? 새벽공기 2019.02.09 104
24 밤을 샜으나 10 들꽃 2019.03.06 240
23 조사심판 그리고 재림 전 심판 8 김균 2019.03.08 442
22 Wonderful Words of Life 4 Azelina 2019.03.08 192
21 같이않은 견해를 기대하며 10 들꽃 2019.03.15 241
20 짐승의 수는 666 혹은 616 인가? 들꽃 2019.03.16 99
19 누가 저자의 본문을 고쳤나? 3 들꽃 2019.03.17 236
18 찬미가 434장의 3절 1 김균 2019.03.17 190
17 만인구원설을 주장하시며 포용력와 관용정신이 훌륭하신 주인장님. 달수 2019.03.17 227
16 원자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 나부터 2019.03.26 132
15 이사야 53장의 노래 빌립보 2019.04.12 80
14 내가 민초 때문에 못 살아 2 김균 2019.04.17 274
13 에스독구메리봇지-2- 김균 2019.04.17 221
12 들꽃, 나들이 file fmla 2019.04.19 153
11 요즘은 성경 읽기조차 싫다 1 file 김균 2019.04.28 347
10 김운혁 님, 기본 예의 좀 지켜주세요. 2 김원일 2019.05.12 360
9 재림교회 현직장로 사형확정 3 들꽃 2019.05.16 535
8 글올림 오직성령 2019.05.25 251
7 목회자 공석인 교회서 봉사하실 분 2 들꽃 2019.07.28 355
6 "고난 받는 민중이 예수다" ? 들꽃 2019.08.06 138
5 영상 설교 1 들꽃 2019.09.01 127
4 새롭게 본 윤석렬 바이블 2019.09.14 154
3 목회자 없는 교회 2 들꽃 2019.09.24 211
2 풀기 어려운 성경 난제 달수 2019.10.27 112
1 유월절 떡에 대한 의문 달수 2019.11.27 28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 20

Copyright @ 2010 - 2019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