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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02:39

삶과 죽음

조회 수 23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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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는

화잇여사가 죽어 살고

한국은

자유한국당이 없어져야 산다

 

그런데 화잇여사가 죽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죽어야 한다고 떠들고 있냐?

나도 참 한심하다

 

그가 살아 있어야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분들 있고

그가 죽어야 살맛나는 인간도 있다

 

자한당이 민주노동처럼 처형이 돼야

나라가 살 것 같은데

처형이 안 되면 다음 선거에서 몰살을 시켜야 한다

 

이놈이 저놈이고 저놈이 이놈이라는

정치 무관심한 분들 정신 차려야 한다

특히 우리 남동생과 우리 제매부터 ㅋㅋㅋ

 

화잇의 모든 글을 예언의 신이라 포장하는 분들

제발 그러지 말자

그 예를 들어 봐 줄까?

하나님을 사랑하던 그 자리에 돌려 놔 주면 어떨까?

 

며칠을 낚시만 다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아하 내가 곧 80이구나 하는 생각

어젯 밤에는 소화도 안 되고 잠을 설쳤는지

개꿈을 엄청 꿨다

이러다가 나도 꿈쟁이 될라

아서라

 

 

  • ?
    sk 2018.10.29 19:28
    어떤 교인이 공석상에서 숯의 좋은 점을 간증( 가르침)을 하면서 화잇의 선지성을 강조했다 . 조금만 관심있으면 쉽게 숯의 사용은 기원전 부터엿음을 찼을수 있다. 하느님이 일류에게 주신 머리로 숯의 수용을 발견했으니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 어떤분은 화잇의 글이 아니었다면 그 효과를 몰았을테니 얼마나 감사합니가. 문제는 화잇 글없이 수 세기를 사용했다는데 있다. 조금은 세상을 알면서 신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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