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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주지사는 감형신청을 거부했고  5/16일 목요일에 집행한다. 다른 교단 목사와 본교단 북미지회장, 대총회장도 공게 탄원서를 보냈다. 사회적 사형제도 문제에  잠잠했던 교단이 자신의 교단 장로이기때문만은 아니겠지만 하여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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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균 2019.05.17 05:43
    죄명이 뭔데요?
    한국에서는 검색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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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 2019.05.17 11:26
    30 여년전 자기 아내를 죽인 살인 법입니다 그는 같은 사형수의 전도로 재림교인이 됐다고 본이 말합니다 그전도자는 본 교단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사형수였음니다 usa today 신문에 많은 기사가 있습니다 Donne Edward Johnson 으로 찾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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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일 2019.05.18 05:15
    형은 집행되었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어느 교단 소속이든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유신론자이든 무신론자이든
    슬픈 일입니다.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야만적인 법입니다.

    사형 집행을 지켜본 그의 변호인이 말했습니다.
    마지막 그의 괴로워하는 모습에 비추어 판단하건대
    그의 죽음은 매우 고통스러웠다.

    그 영혼
    편히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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