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7.01.13 16:20

끝이 없는 이야기 (9)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1. 계시록에서의 핵심은 일찍이 죽임을 당한 어린양(5:8)이다.

02. 흠 없는 어린 양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등장한다.

03. 근데 왜 하필이면 어린 양일까?

04. 도대체 양의 의미는 뭘까?

05. 조금 더 생각해보면 양치기가 떠오른다.

06. 양치기를 생각하노라면 농업과 목축업이 오버랩 된다.

 

07. 가인은 농사로 시작해서 에녹 성을 쌓고, 후손들은 바벨 도성에 이른다.

 

08. 그러니까 정착민의 성-제국은 자유를 상징하는 양-양치기와 대립각을 이룬다.

 

09. 요셉의 경우에는 오히려 양치기에서 제국으로 이동한다.

 

10. 하지만 창세기 결말은 제국 탈출의 꿈이다.

11. 이집트 탈출은 따라서 성경의 맥이다.

12. 오늘 안식일(년) 역시...

13. 숨-쉼의 철학!!!

14. 어린 양의 죽음과 부활!!! 

15. 오늘도 경계에서 새로운 이야기는 계속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06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8219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98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828
878 '영원'을 불신하면서 '영생'은 사모하는 우리들의 모순된 자화상. 김운혁 2017.01.20 50
877 너의 이름을 평생 기억해줄께 산울림 2017.01.20 61
876 좌파와 중산층 2 산울림 2017.01.20 88
875 사 66:23 의 매안식일의 실체 6 김운혁 2017.01.19 109
874 수난 주간 관통(사복음서 중심) 김운혁 2017.01.19 28
873 스트롱 맨의 시대 (15) 4 곰솔 2017.01.19 146
872 5~60년대 한국 안식일교회 말세론 을 잘못 이해 하셨습니다 2 박성술 2017.01.19 175
871 안식일 교단이 갖고 있는 화잇 여사의 글에 대한 나의 생각 6 김운혁 2017.01.19 218
870 주님이 부활 하신 후 이 땅에 40일간 계셨던 이유 김운혁 2017.01.19 50
869 투데이족 (14) 2 곰솔 2017.01.18 137
868 2300주야와 70이레의 만남 김운혁 2017.01.18 83
867 2300조석 예언 2중 적용 도표 2 김운혁 2017.01.18 64
866 소녀의 삶 귀향 2017.01.18 63
865 2300 조석 예언의 이중 적용의 근거. 4 김운혁 2017.01.17 91
864 배부른 괴물의 탄생 (13) 곰솔 2017.01.17 87
863 주의 임하심(파루시아, 마 24:3) 에 대한 재조명.(약 5:7) 1 김운혁 2017.01.17 28
862 눅 17:35 원문 용례 김운혁 2017.01.17 48
861 주님의 임재(파루시아)와 약 5:7의 중요성 김운혁 2017.01.17 15
860 김주영 선배님께. (12) 2 곰솔 2017.01.16 227
859 눅 17:35 번역 오류의 심각성 김운혁 2017.01.16 59
858 1843년 예언 도표상의 오류 김운혁 2017.01.16 49
857 운영자에게 1 오구삼팔 2017.01.15 161
856 사필귀정 (11) 곰솔 2017.01.15 68
855 크리스토파시즘 (Christofascism) - 신비와 저항 2 아기자기 2017.01.15 145
854 유시민의 탁월한 분석력 - 2년전 우병우에 대한 해박한 분석 예측 2017.01.15 56
853 요엘 2:23 늦은비 = 아빕월 김운혁 2017.01.15 33
852 지구 역사 마지막 7년 김운혁 2017.01.15 40
851 천명(天命)"에 대하여....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현민 2017.01.14 54
850 정도령이 공자님 말씀대로 나이 50에 천명을 받았다는데...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현민 2017.01.14 59
849 하나님은 진인(眞人)에게 언제,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천명(天命)을 내렸나....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현민 2017.01.14 15
848 초심으로 돌아가자 (10) 2 곰솔 2017.01.14 111
847 살후 2:9 의 번역오류 김운혁 2017.01.13 61
» 끝이 없는 이야기 (9) 곰솔 2017.01.13 66
845 삼육대학 심포지엄 비판 8 개혁 2017.01.13 463
844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고소를 한다는 일 2 김균 2017.01.13 760
843 곰솔님....말세 징조라고?...개뻥되겠습니다. 4 동해바다 2017.01.12 180
842 대기업 체제가 가져온 재앙 (8) 2 곰솔 2017.01.12 105
841 한 재림 청년의 의기 1 재림청년 2017.01.12 201
840 1월 11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korando 2017.01.12 35
839 "이 정권의 보복 견디기 힘들 것", "이 정권은 종교도 건드린다", "이 정권은 대학도 건드린다", "반대하는 것들은 다 쓸어 버린다, 겁 먹게" 안다 2017.01.12 58
838 남녀 구별 참 어렵습니다 김균 2017.01.12 216
837 박관천이 울고 싶을 거다 시사인 2017.01.12 60
836 눈깔 빠지는 줄 알았써 ! 라고 했어야.. 치니 2017.01.12 66
835 내가 기옇고 삼천포 어르신 을 한번 매 달아 올립니다 9 file 박성술 2017.01.12 237
834 [단독]“朴대통령, 작년 맨부커상 받은 한강에 축전 거부했다” 어떤나라 2017.01.11 54
833 열폭(열등감 폭발) = 냉소주의와 소비주의 (7) 곰솔 2017.01.11 31
832 '쓰까요정' 김경진, 조윤선에게 "왜 사냐"고 묻다 묻다 2017.01.10 70
831 레위기 8장 (6) 2 곰솔 2017.01.10 85
830 휴거설을 탄생시킨 번역오류 ( 눅 17:35) 김운혁 2017.01.10 47
829 광화문 분신 정원스님,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유서남겨…내용은? 유필 2017.01.10 88
828 한국경제, 주필 정규재 발언 “실검 오르고 거침 없었다” 자평 논란 2017.01.09 84
827 바다님께! (5) 곰솔 2017.01.09 93
826 보이지 않게 임하는 하나님 나라 김운혁 2017.01.09 47
825 재림교회 목사들 돈잔치.... 돈잔치 2017.01.09 310
824 동중한합회 임시총회는 왜 했는지 궁금합니다....궁금하세요?? 그게 이렇지요. 1 한심한목사들하구는 2017.01.09 449
823 "아베에게 10억 엔 돌려주자" 주장 확산 1 국채보상운동 2017.01.09 40
822 동중한합회 임시총회는 왜 했는지 궁금합니다. 1 궁금 2017.01.09 221
821 시대적인 표적을 분별하자. 광야소리 2017.01.08 49
820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개월전 '마지막' 인터뷰 공개 현재 2017.01.08 31
819 SNL코리아 2016 vs 1980 이웃 최순실 패러디 이웃사촌 2017.01.08 48
818 2017년! 파국적인 세계전쟁 (4) 2 곰솔 2017.01.08 91
817 휴거설의 근본뿌리는 번역오류 김운혁 2017.01.08 78
816 정규재 주필 “연평해전 DJ 축구 관람” 발언 명백한 거짓말 논란 2017.01.08 559
815 진짜 보수란? 3 보수 2017.01.07 92
814 King Solomon (3) 2 file 곰솔 2017.01.07 103
813 우리에게 성령은 무엇인가? 2 file 김주영 2017.01.07 205
812 십자가의 기념비와 일곱인 김운혁 2017.01.07 36
811 일곱인 김운혁 2017.01.07 31
810 성령이 떠났다 3 file 김균 2017.01.07 407
809 “제가 이재명 사이다를 비판했다고요?” 그렇게 2017.01.06 77
808 박 대통령은 예수와 같이 불의한 재판을 받는 것인가 티젠 2017.01.06 66
807 소래산(蘇萊山)과 정도령의 관계....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중 1 현민 2017.01.06 111
806 다시 꿈을 꾸는 SDA (2) 곰솔 2017.01.05 167
805 朴측 "대통령 계속 맡겨야"…예수, 색깔론 등장(종합) 피에 2017.01.05 50
804 독서와 토론의 미래 교회 (1) 3 곰솔 2017.01.04 16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0 Next
/ 20

Copyright @ 2010 - 2020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