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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시아는 주님의 임재하심에 대하여 마태복음 및 신약 여러 곳에 사용 되어졌습니다.

파루시아는 주님의 재림을 일컫는 표현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신약 성경 여러 곳에서

주의 재림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하지만  파루시아가  재림의날 이전의 사건에도 역시 사용 되어져 있는 경우들이 발견됩니다.

1. "노아의 날들과 같이 인자의 날들도 그러하리라. (눅 17:26).

위 성경 구절에서 보는 대로 인자의 날(단수) 가 아니라 인자의 날들(복수) 즉 여러 날들이 있음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2.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들중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눅 17:22

위 성경 구절 역시 인자의 날들(복수) 를 언급하므로, 하나님의 은혜의 문이 닫혀지게 되면

인자의 날들중 단 하루를 얻고자 하되 얻지 못할 때가 올것임을 설명 하고 있습니다.

3.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파루시아) 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보고 길이 참아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리나니"

형제들아 길이 참으라 ==> 주의 임재하심때까지..(파루시아)

농부들아 길이 참으라==> 이른비와 늦은비 때까지...(성령의 부어주심)

호세아 6:3 ==> 힘써 여호와를 알자...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성령의 부어주심)

말 3:1  " 너희의 구하는 바 주께서 홀연히 그 성전에 임하시리니..."  ==> 인생들의 심령에 임하심 = 의로운 자들에게는 성령을 악한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리심.

단 7:12를 보십시요. " 불법한 자는 재림때보다 약 1년 먼저 불에 던져 죽임을 당합니다"

눅 17:35는 명백히 재림 사건이 아니라, 주의 임재의 영 즉 성령의 부어주심과 연관되어져 있습니다.

슥 13:8의 말씀 대로 지구 인구 3분의 2는 모두 재림 사건 이전에 멸절 될것입니다.

위 내용을 잘 살펴 보면 "파루시아"는 바로 여호와께서 "늦은비" 를 내려주시는 사건 임을 알 수 있습니다.

4. 인자가 나타나지는  날에도(revealed 수동태 #601)그러하리라.  그날에( 정관사 That Day) 사람이 지붕위에 있으면 그 세간을 가지로 집 안으로 내려가지 말고...."

인자가 나타내지는 날= 인자의 임재가 드러나는 날 = 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세워지는 날.= 그 밤에 ( 눅 17:34) =  (마 24:115~17, 마 24:40 참고) 

5. 가라지는 먼저 불로 태우기 위하여 단으로 묶고....(마 13:30). 고전 3:13,14 참고.

눅 17:35에서 "한 사람은 붙잡혀 감을 당하고" ==> 가라지가 단으로 묶이기 위해 붙잡혀가는 상황을 설명한것임.

믿음의 형제 자매 여러분,

위 성경 구절들을 여러분이 기도하시는 가운데 살펴 보시면 주님의 임재(파루시아)에 대해 좀더 구체적 이해를 얻을 수 있게 될것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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