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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00 조석 예언이 아직도 성취되고 있는 이유

 

화잇 여사는 1844년 이후에는 어떤 정해진 예언 기간도 존재할 수 없다고 못밖아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주장은 눅 21:24과 계 11:2만 봐도 금방 오류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 이방인의 때가 차기가까지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게 되리라".

 

성경은 분명히 주의 재림 전에 성도들이 큰 환란을 통과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큰환란을 통과 하는 과정을 계시록은 " 이방인들이 거룩한 성을 짓밟으리라"

 

라고 표현합니다.

 

단 8:13에서 거룩한 분이 다른 거룩한 분에게 묻습니다. " 성도와 성소가 짓밟히는 일이 어느때가지 계속되겠습니까? "

 

"2300조석까지니 그때에야 성소가 정결하게 될것이니라"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마지막 대환란때 성도들이 큰 핍박을 당하고 짓밟힌다는 사실을 다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1844년에 짓밟히는 일이 끝났다고 주장을 할 수 있을까요?

 

화잇 여사는 그녀의 글 각시대의 대쟁투에서 마지막때 성도들이 크게 핍박 당하는 내용을 상세히 서술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1844년에 짓밟히는 일이 다끝났다고 주장을 할 수 있을까요?

 

화잇 여사는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도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실언을 한것이 분명 합니다.

 

단 8:19과 계시록 15:1은 대단히 중요한 성경절 입니다.

 

" 진노하시는 일이 마쳐지는 때에 관해서 곧 정한때 끝에 관해서 네게 알려 주겠다" ==> 2300 조석은 진노하시는 일이 마쳐지는 때에 관련된 예언임. (단 8:19)

 

" 이 7재앙으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마쳐지게 되리라" ==> 7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마쳐짐.(계 15:1) 

 

결론: 2300조석 예언은 7재앙이 내려지는 시점까지 연결되어져 있고 지금도 성취되는 과정에 있음.

 

2. 2300 조석 예언이 이중으로 적용되는 이유

 

계시록은 불법의 사람즉 적그리스도에 대해 이렇게 표현 합니다.

 

머리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세상이 이상이 여겨 그 짐승을 따르고....(계 13:3)

 

이 구절은 바로 교황권이 두번의 최상권을 지구 역사에서 행사하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중세 암흑기에 교황권은 최상권을 갖고 성도들을 핍박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직전에 다시 최상권을 가지고 성도들을 핍박 합니다.

 

최상권을 두번 누리기 때문에 성도들이 두번 짓밟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300조석 예언은 2중으로 반복 적용 되는 것입니다.

 

457년 B.C  부터 1844년 봄까지 = 2300년.

1844년 부터 2030년까지 = 2300 개월(Months).

 

3. "2300 조석" 이라고 명명하신 이유.

 

다니엘서에는 1290일도 있고, 1335일도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 즉 Day 를 사용 하셨습니다.

 

그런데 2300 조석에 대해서는 "저녁과 아침" 이라는 표현을 사용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 대신에 " 조석과 아침"을 사용 하신 이유는 2300 조석 예언이 2중으로 적용되게 될때에 2300 달(Months) 로 성취될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실 목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저녁= 점점 어두워지다.

 

아침= 점점 밝아지다.

 

2300 저녁과 아침 = 2300번 달이 뜨고 지는 현상=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다시 그믐달로 변화되는 달의 모양을 "저녁과 아침" 즉 점점 어두워지다, 점점 밝아지다" 라는 표현으로 깨닫게 해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임.

 

최종 결론

 

교황권이 두번 성도들을 짓밟기 때문에 2300조석 예언은 2중으로 반복 적용 됩니다.

 

지금은 2300개월 예언이 성취 되는 중에 있으며 이 2300 개월은 2030년 3월 4일에 마쳐집니다.

 

 

 

 

 

 

 

 

 

  • ?
    연구해봅시다 2017.01.18 08:59
    2번 적용되는 것에는 동의 하는데 2300저녁 아침을 2300달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2300년으로 적용후 2300일(저녁 아침)으로 해야합니다.
    왜 이렇게 되야하는지는 멜기세댁 반차를 연구하면 나옵니다
  • ?
    김운혁 2017.01.18 09:02

    연구하면 나온다고만 하지 마시고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시죠.

     

    만약 2300일로 성취 될거라면 굳이 주님께서 " 2300 저녁과 아침" 이라고 표현 하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단 12:12의 1335일처럼 그냥  2300 "일" 즉, "Day"를 사용 하시면 될텐데요.

  • ?
    연구해봅시다 2017.01.18 09:21

    그것은 히브리어 혹은 히브리인들의 습관입니다.
    그냥 3년반 하면 될텐데 한때 두때 반때 하는 것이지요.
    사라의 향년을 창23장에서 127세로 한국어엔 나오지만 히브리 관점에서는 사라 향년이 100년 그리고 20년 그리고 7년 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히브리어 날즉 욤은 day도 되고 year도 됩니다.
    꿀팁 드렸으니 더 연구하십시요~~

  • ?
    김운혁 2017.01.18 09:36
    성경은 한때 두때 반때가 3년반이라고 증거하지 않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시려면 증거 성경절을 제시 하십시요.

    3때 반과 3년 반은 같지 않습니다.

    히브리어의 관습적 표현이라면 단 12장 12절에서는 왜 그 관습을 따르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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